사진 Nataliya Vaitkevich / Pexels플랫폼·오픈마켓쿠팡 김범석 "와우 멤버십 투자 지속…성장 모멘텀 강력"
쿠팡Inc가 SEC에 제출한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액은 14조2209억원(99억6200만달러)을 기록했다. 김범석 의장은 수익성 악화와 개인정보 유출, 인천 물류센터 화재에도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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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이코노믹리뷰 「쿠팡 김범석 "와우 멤버십 투자 지속…성장 모멘텀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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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디즈니+와 멤버십 제휴 추진…'꼭 멤버십'에 콘텐츠 혜택 추가
G마켓이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와 멤버십 제휴를 추진하며 이르면 이달 유료 멤버십 '꼭 멤버십'에 디즈니+ 이용 혜택을 추가할 계획이다. 쇼핑 중심 멤버십에 콘텐츠 혜택을 더해 차별화와 장기 구독 유도를 꾀한다.
11번가, 진주시 기념품·공예품 등 100여 종 한정 수량 단독 특판
11번가가 경남 진주시의 '문화진주'와 협력해 기념품·공예품·관광캐릭터 상품 100여 종을 '그랜드십일절'에서 한정 수량 단독 특가로 선보인다. 배송비 없이 받을 수 있고, 선착순 쿠폰 이용 시 구매 금액의 10%를 최대 3만원까지 할인받는다.
쿠팡 김범석 CEO "와우 멤버십 역대 최대…개인정보 유출 이탈 회원 일부 미복귀"
김범석 쿠팡 CEO가 3분기 실적발표에서 와우 멤버십 회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사고로 이탈한 회원 일부는 아직 복귀하지 않았으며, 신규 가입자의 구매액이 기존 회원보다 적어 매출 성장률에 영향이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쿠팡Inc, 3분기 매출 14조2209억원 역대 최대…영업손실 6423억원
쿠팡Inc의 3분기 매출은 99억6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인천 물류센터 화재 손실 약 3540억원 반영과 영업비용 증가로 영업손실 6423억원을 내며 3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쿠팡, 3분기 영업손실 6423억원…3개 분기 연속 적자
쿠팡이 올해 3분기 영업손실 6423억원(4억5000만달러)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 3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매출은 두 자릿수 성장했지만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수익성 회복에 고전 중이며, 올해 1분기에도 3545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컬리, 9일까지 '블랙위크' 개최…식품·뷰티·리빙 2000여개 상품 할인
컬리가 11월 9일까지 식품, 뷰티, 리빙 등 2000여개 상품을 대상으로 연중 최대 규모 할인 행사 '블랙위크'를 진행한다. 컬리온리 상품과 카테고리별 인기 제품을 특가로 구성하고 시간대별 특가, 선착순 쿠폰도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