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Vladimir Srajber / PexelsPB·소싱·제조쿠팡 CPLB, 전국 중소 농산물 협력사와 품질 설명회 열었다
CPLB가 채소·과일을 공급하는 중소 협력업체 81곳을 초청해 농산물 품질 설명회를 열었다. 2024년부터 매년 열리는 행사로 계절별 품질 관리법과 소비자 의견 반영 사례, 협업 방안 등을 논의했다.
노트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 이 소식을 어떻게 읽고 무엇을 확인할지.
CPLB 파트너사 10곳 중 9곳이 중소 제조사이며 이들이 PB상품 매출 90% 이상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협력사 품질관리가 PB 경쟁력의 핵심 축임을 보여준다. 구체적 품질 기준이나 신규 공급사 진입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원문전문은 원 매체에서
이 글은 ZDNet Korea 기사를 재서술한 요약입니다. 숫자·퍼센트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고, 원문에 없는 숫자가 요약에 나오면 게시되지 않습니다.
원문: ZDNet Korea 「쿠팡 CPLB, 전국 중소 농산물 협력사와 품질 설명회 열었다」
PB·소싱·제조 소식 더 보기
스티치픽스, 자체 브랜드 16개→10개로 통합하며 카테고리 확장
스티치픽스는 2025 회계연도에 16개였던 자체 브랜드를 10개로 통합했다. 대신 기존 브랜드 내에서 가방, 신발, 주얼리 등 카테고리를 확장해 고객 충성도와 매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마트, 현대카드 결제 데이터로 고른 을지로 맛집 메뉴 피코크 간편식 5종 출시
이마트가 현대카드 결제 데이터로 선정한 을지로 맛집 '대엽'과 '신가원'의 대표 메뉴를 피코크 간편식 5종으로 출시했다. 전국 이마트 매장과 SSG닷컴 이마트몰에서 판매한다.
무신사·오아시스 MD가 심사하는 소공인 오디션, 성수동서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가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2026 소공인 판로개척 성과보고대회(소공인 디깅위크)'를 연다. 무신사와 오아시스마켓 MD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스타 소공인을 선발한다.
전국 유망 소공인 120개사 성수동 집결…무신사·오아시스와 판로 확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성수동 Y173과 옛 비젼모터스에서 '2026 소공인 판로개척 성과보고대회(소공인 디깅위크)'를 개최한다. 전국 유망 소공인 120개사가 참여해 무신사·오아시스 등 유통 플랫폼과 연계한 판로 확대 기회를 갖는다.
패브릭덕트, 섬유 공조 시스템 '플로우삭스' 국내외 유통망 확대…아시아 시장 공략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패브릭덕트가 섬유 기반 공기분배 시스템 '플로우삭스'의 국내외 덕트·공조 시공 파트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베트남 호찌민에서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T마이크로, 가속도·자이로 통합한 차량용 센서 출시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다축 가속도 센서와 자이로스코프를 통합한 차량 센서를 출시했다. NXP의 차량·산업용 MEMS 센서 사업 인수 후 내놓은 첫 대중 시장 제품으로, 충돌 보호·전복 감지·에어백 전개·차량 자세 제어 등에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