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광주” 검색 결과
총 9건의 결과
News
뉴스 9

Phys.org Quantum · 양자센싱
JQI 연구진, 두 레이저 SParCS 기반 칩형 광주파수 빗으로 휴대용 원자시계 경로 제시
미국 공동양자연구소(JQI)와 뉴질랜드 오클랜드대 등 국제 공동연구팀이 두 개의 레이저를 마이크로공진기에 주입하는 'SParCS' 방식의 칩 집적 광주파수 빗을 개발해 Nature에 발표했다. 이 장치는 대형 탁상형 장비와 동등한 성능을 칩 수준 크기로 구현하며, 휴대용 원자시계 및 GPS 독립 항법 시스템에 대한 실용화 가능성을 제시한다.
2026년 10월 6일

전자신문 · 양자통신·암호
전남광주, 과기정통부 양자 클러스터 공모 최종 선정…국비 1000억 투입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양자 클러스터 지정 공모사업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전남광주 양자클러스터'가 최종 선정됐다. 2027년부터 2030년까지 국비 1000억원을 포함한 총 1400억원이 투입되며, 광주·나주·해남·고흥을 잇는 초광역 양자통신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2026년 9월 1일

전자신문 · 학회·이벤트
2026 국제광융합엑스포, 양자·보안 광기술 포함 107개 부스 전시…수출계약 1123만 달러
2026년 10월 28~2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24회 국제광융합엑스포(PHOTONICS KOREA)가 개최됐으며, 양자·보안 광기술을 포함한 첨단 광융합 신기술이 공개되고 7개국 해외 바이어를 상대로 1123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이 체결됐다.
3일 전

전자신문 · 양자센싱
GIST IBS 양자변환연구단, RIKEN PRI에 글로벌 파트너랩 출범…Photon-STM·펨토초 계측 공동연구
광주과학기술원(GIST) 소속 기초과학연구원(IBS) 양자변환 연구단이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 개척연구소(PRI)에 글로벌 파트너랩을 개소하고, 10월 6일 GIST에서 킥오프 심포지엄을 열었다. 두 기관은 단일분자·나노 경계면의 양자현상과 에너지 변환 과정 규명을 목표로 공간 및 시간 계측 기술을 통합하는 장기 공동연구를 본격 추진한다.
2026년 10월 8일

헬로디디 · 양자역학·물리학
IBS·RIKEN PRI, 나노 공간·펨토초 시간 계측 결합 단일분자 양자현상 공동연구랩 출범
기초과학연구원(IBS)이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 개척연구소(PRI)에 글로벌 파트너랩을 출범하고 2026년 10월 6일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킥오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두 기관은 나노 수준 공간 계측과 펨토초 수준 시간 계측을 결합해 단일분자·나노 계면에서 발생하는 양자현상을 입체적으로 규명할 계획이다.
2026년 10월 6일

전자신문 · 양자통신·암호
GIST·베른대, 양자광기술 MOU 체결 및 공동연구사무실 설치
광주과학기술원(GIST) 고등광기술연구원(APRI)이 스위스 베른대학교 응용물리학연구소(IAP)와 양자광기술 분야 업무협약을 맺고 GIST 내에 공동연구사무실을 개설했다. 이번 협약은 2009년부터 이어온 레이저·광학 공동연구를 양자과학기술 영역으로 본격 확장하는 계기가 된다.
2026년 9월 4일

The Quantum Insider · 양자센싱
NSF, CU 볼더 주도 양자연구소에 5년간 375억 원 규모 재투자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이 콜로라도대학교 볼더 캠퍼스(CU Boulder) 주도의 양자연구소 NSF Q-SEnSE에 3,750만 달러(약 375억 원)를 추가 지원한다고 2026년 8월 26일 발표했다. 이 자금은 향후 5년간 원자시계, 초정밀 레이저, 생체의학 센서 등의 연구개발에 투입된다.
2026년 8월 26일

The Quantum Insider · 양자소재·소자
위상 절연체 나노선 맥놀이 신호 원인, 국내 공동 연구팀이 규명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광주과학기술원(GIST)·공주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위상 절연체 나노선에서 수년간 해석 난제로 남아 있던 '맥놀이(beat)' 신호의 발생 원인을 밝혀냈다. 위상 표면 상태와 표면 아래 형성된 일반 전자층의 양자 진동이 중첩되는 현상임이 확인됐으며, 결과는 《Nano Letters》 2026년 7월호 표지 논문으로 게재됐다.
2026년 8월 19일

전자신문 · 양자소재·소자
KRISS·GIST, 위상절연체 나노선 '맥놀이' 신호 발생 원인 세계 최초 규명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과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공동 연구를 통해, 위상절연체 나노선에서 수년간 양자신호 해석의 장애로 작용해 온 맥놀이(beating) 현상의 원인을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 해당 연구는 국제 학술지 『나노 레터스(Nano Letters)』에 게재되고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2026년 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