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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ysical Intelligence

Physical Intelligence(PI)는 특정 로봇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는 범용 로봇 정책 모델을 연구·개발하는 회사다. 대표 성과물인 π0(파이제로)는 다양한 로봇 플랫폼에서 조작·이동 등 여러 작업을 단일 모델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너럴리스트 로봇 정책으로, 대규모 언어·비전 모델의 사전학습 방식을 로봇 제어에 접목한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구글 딥마인드·스탠퍼드 등 로봇 학습 분야 연구자들이 주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정 도메인 로봇이 아닌 '로봇을 위한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을 핵심 방향으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Boston Dynamics·Universal Robots 같은 하드웨어 중심 기업과는 다른 층위에서 경쟁한다.

미국로봇 AI
Pavel Danilyuk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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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피지컬 인텔리전스, 기업가치 200억 달러 목표…10억 달러 투자 유치 추진

로봇용 인공지능(AI) 모델 개발 스타트업 피지컬 인텔리전스(Physical Intelligence)가 기업가치 약 200억 달러(약 26조 5000억 원)를 목표로 최소 10억 달러(약 1조 33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논의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기존 투자자인 아브니르(Avenir)와 럭스 캐피털(Lux Capital)이 이번 라운드를 주도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피지컬 인텔리전스는 로봇 제어를 위한 범용 AI 모델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큐레이터투자 협의 단계 보도이며 라운드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최종 기업가치와 조달 규모는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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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울트라, 창고 로봇 앞세워 670억원 투자 유치

미국 울트라(Ultra)가 창고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5,000만 달러(약 67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이전 시드 라운드를 포함한 누적 투자 금액은 6,200만 달러(약 828억원)에 이른다. 브루클린에 본사를 둔 울트라는 자사 시스템에 로봇 AI 모델을 공급하는 피지컬 인텔리전스(Physical Intelligence)와의 협력 관계도 확대하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울트라의 하드웨어 접근 방식이나 피지컬 인텔리전스와의 기술 통합 방식은 확인되지 않는다. 투자 규모와 파트너십 사실 외의 세부 내용은 원문 전문 확인이 필요하다.

Christina @ wocintechchat.com M /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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