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서비스·물류

獨 융하인리히, 伊오톰하와 업캐리어 GTJ 셔틀 공동개발

로봇신문서비스·물류
Tiger Lily / Pexels

요약

독일 융하인리히(Jungheinrich)가 이탈리아 코마우(Comau)의 자회사이자 인트라로지스틱스(intralogistics) 전문 기업인 오톰하(Automha)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고밀도 팔레트 보관을 위한 양방향 팔레트 셔틀 '업캐리어 GTJ'를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다. 새 플랫폼은 오톰하의 셔틀 기술 경험과 융하인리히의 시스템 통합·소프트웨어·라이프사이클 서비스 역량을 결합한 것으로 설명된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업캐리어 GTJ의 구체적인 사양(적재 용량, 속도, 출시 시기 등)은 현재 확인할 수 없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