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獨 융하인리히, 伊오톰하와 업캐리어 GTJ 셔틀 공동개발
독일 융하인리히(Jungheinrich)가 이탈리아 코마우(Comau)의 자회사이자 인트라로지스틱스(intralogistics) 전문 기업인 오톰하(Automha)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고밀도 팔레트 보관을 위한 양방향 팔레트 셔틀 '업캐리어 GTJ'를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다. 새 플랫폼은 오톰하의 셔틀 기술 경험과 융하인리히의 시스템 통합·소프트웨어·라이프사이클 서비스 역량을 결합한 것으로 설명된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업캐리어 GTJ의 구체적인 사양(적재 용량, 속도, 출시 시기 등)은 현재 확인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