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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투자

트럼프, 수입 로봇·산업기계 안보위협 규정…교역국과 협상

전자신문산업·정책·투자
Freek Wolsink / Pexels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해외 수입 로봇과 산업기계를 국가안보 위협으로 규정하고, 미 상무부와 무역대표부(USTR)에 주요 교역 상대국과 수입 규모 등을 협상하도록 지시했다. 이번 조치는 1년 이상 진행된 국가안보 조사 결과를 근거로 한다. 당장 추가 관세가 부과되지는 않았으나, 협상 결과에 따라 관세 도입 가능성은 열려 있다. 보도는 로이터통신이 현지시간 28일 전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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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대상국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은 상태로, 한국·일본·독일 등 대미 산업용 로봇 수출국이 협상 범위에 포함될 경우 공급망에 직접적 영향이 생길 수 있다. 실제 관세 부과 여부는 협상 결과에 달려 있어 현 단계에서 파급 범위를 단정하기 어렵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