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TAG

#감속기

이 태그가 붙은 기사를 모았습니다. 태그는 AI 분류 단계에서 자동으로 붙고, 검수를 통과한 항목만 노출됩니다.

4건
Johanna / Pexels
로봇신문

iM증권 "테슬라 옵티머스 개시…국내 로봇 부품업체 공급망 진입 기대"

iM증권은 2026년 10월 23일 발표한 로보틱스 산업 보고서에서 테슬라가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Optimus)의 초기 양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공장의 대량 생산 관련 내용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진다.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이 연구개발 단계에서 생산 확대 단계로 이동함에 따라, 액추에이터(actuator)·감속기·정밀 로봇 손 등 핵심 부품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의 공급망 진입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큐레이터iM증권 보고서는 투자 목적으로 작성된 증권사 리포트로, 국내 부품업체의 실제 공급 계약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본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기업명·수치 등 핵심 내용이 빠져 있어, 원문 전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Nikita Turkovich / Unsplash
로봇신문

본시스템즈, 로봇 손에 최적인 핀리스 사이클로이드 감속기 첫 상용화

본시스템즈가 핀을 제거한 핀리스 사이클로이드(pinless cycloidal) 구조 기반의 초소형 감속기 'BSR 018'을 개발하고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사이클로이드 감속기에서 핵심 부품인 핀과 관련 조립 공정을 없애 부품 수를 줄이고 조립 과정에서 발생하는 편차 요인을 제거한 설계다. 회사 측은 이 과정에서도 기존 사이클로이드 감속기 고유의 구동 특성과 내구성을 그대로 유지했다고 밝혔다. 본시스템즈는 핀리스 사이클로이드 구조를 국내 최초로 개발·양산했다고 전했다.

큐레이터내구성과 구동 특성을 그대로 유지했다는 것은 회사 측 주장이며, 실제 로봇 손 환경에서의 장기 검증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Sergei Starostin / Pexels
로봇신문

中 로봇 감속기 기업 '리더드라이브', 홍콩 IPO 절차 들어간다

중국 로봇 감속기(reducer) 기업 리더드라이브(LeaderDrive, 绿的谐波)가 이사회를 열어 홍콩 증권거래소 상장 안건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홍콩 H주 상장 절차에 공식적으로 돌입하게 된다. 상장의 주요 목적은 다양한 자금 조달 채널 구축,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강화, 해외 시장 진출 및 기술 개발 투자 확대로 제시됐다.

큐레이터감속기는 로봇 관절의 핵심 부품으로 일본 업체들이 시장을 주도해 온 분야인 만큼, 본토가 아닌 홍콩 증시를 선택한 점은 중국 부품 기업이 국제 자본 접근과 해외 고객 신뢰 확보를 동시에 노린다는 맥락으로 읽힌다.

bert b / Unsplash
로봇신문

獨 셰플러, 내년부터 휴머노이드용 성형 파동 감속기 양산

독일 Schaeffler Technologies(셰플러 테크놀로지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용 성형 파동 기어박스(strain wave gearbox)를 공개하며 관련 제품군을 확장한다. 회사는 광범위한 검증 테스트를 마쳤으며, 2027년부터 대량 생산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동 기어박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전체 제조 원가의 약 절반을 차지하는 액추에이터의 핵심 부품으로, 좁은 공간에서 높은 토크 용량과 감속비로 정밀한 운동을 전달한다. 또한 높은 정밀도와 강성을 제공하는 특성을 갖는다.

큐레이터액추에이터 원가 비중 수치와 검증 완료 주장은 모두 셰플러 측 발표이며, 2027년 양산 개시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계획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