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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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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Pia B / Pexels
로봇신문

MIT 연구팀, 근육세포로 움직이는 초소형 수중 로봇 개발

MIT 리투 라만(Ritu Raman) 교수팀이 살아 있는 근육세포로 구동되는 생체 혼합(biohybrid) 초소형 수중 로봇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빛을 비추면 근육세포가 수축하며 지느러미 형태의 몸체를 흔들어 물속을 헤엄친다. 빛의 조사 위치와 간격을 달리하면 로봇의 방향과 속도를 제어할 수 있다. 연구 성과는 학술지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에 게재됐다.

큐레이터근육세포 수축을 빛으로 제어하는 광구동 방식이어서 전기·모터 없이 초소형 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이 이 연구의 핵심이나, 본문이 중간에 잘려 실험 규모와 성능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Yaroslav Shuraev / Pexels
로봇신문

KAIST, 파리지옥처럼 물체 감지하고 빛 비추면 잡는 ‘로봇 손’ 소재 개발

KAIST 생명화학공학과 문홍철 교수 연구팀이 파리지옥(Venus flytrap)에서 착안한 이온성 소프트 로봇 소재 이오노그래스퍼(Ionograsper)를 개발했다. 전기를 띤 물체가 소재에 접근하면 내부 입자가 이동해 전기 신호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물체 감지가 이루어진다. 자외선(UV)을 조사하면 소재가 굽어 물체를 파지(grasp)하며, 빛을 제거한 뒤에도 10분 이상 파지 형태를 유지한다. 감지와 구동 기능을 단일 소재에 통합함으로써 별도 부품·배선 없이 동작하는 소프트 로봇 손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 잘려 있어 실험 규모·조건(과제 수, 파지 대상 물체 종류 등)을 확인할 수 없다. 소재 수준의 특성 입증 단계인지, 실제 로봇 시스템에 통합한 결과인지는 원문 전체를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다.

MESSALA CIULLA / Pexels
ScienceDaily Robotics

빛으로 구동되는 초소형 로봇, 박테리아를 추적·수집할 수 있다

연구진이 빛으로 구동되는 마이크로스케일 로봇을 개발해 액체 속을 빠르게 이동하며 세균을 포집한 뒤 지정 위치에 내려놓는 기능을 시연했다. 이 로봇은 외부 광원으로 제어되며 별도의 내장 동력원 없이 작동한다. 세균 외에도 세포나 다양한 미생물을 정밀하게 조작하는 데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향후 의생명 분야에서 미세 환경 내 물질 이송 및 조작 연구에 새로운 접근법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큐레이터시연이 정제된 실험 액체 환경에서 이뤄진 것인지, 실제 생체 내 복잡한 조건에서도 재현되는지가 의생명 응용 가능성을 판단하는 핵심이므로 원문의 실험 조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