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건설 로봇 시장 가파른 성장...올해 5조 넘어선다
중국 건설 로봇 시장 규모가 올해 280억위안(약 5조55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2030년에는 800억위안(약 15조8700억원)까지 성장할 것이라는 예측도 제기됐다. 현재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으로, 광저우의 한 건설 로봇 업체는 양산 중인 6개 모델 전체의 주문이 12월까지 확정됐다고 밝혔다. 또 다른 업체도 생산라인을 최대 가동률로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큐레이터시장 전망 수치는 중국 관영 CCTV와 업계 임원 발언에 근거한 것으로, 독립적인 시장조사 기관의 검증 결과가 아니므로 수치 해석에 유의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