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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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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Keegan Checks / Pexels
로봇신문

中 건설 로봇 시장 가파른 성장...올해 5조 넘어선다

중국 건설 로봇 시장 규모가 올해 280억위안(약 5조55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2030년에는 800억위안(약 15조8700억원)까지 성장할 것이라는 예측도 제기됐다. 현재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으로, 광저우의 한 건설 로봇 업체는 양산 중인 6개 모델 전체의 주문이 12월까지 확정됐다고 밝혔다. 또 다른 업체도 생산라인을 최대 가동률로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큐레이터시장 전망 수치는 중국 관영 CCTV와 업계 임원 발언에 근거한 것으로, 독립적인 시장조사 기관의 검증 결과가 아니므로 수치 해석에 유의가 필요하다.

MART PRODUCTION / Pexels
로봇신문

내년 4월 中서 글로벌 '휴머노이드 농구' 열린다

중국 광둥성(广东省) 정부가 내년 4월 광저우(广州)에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농구 대회(RBA)'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대회는 경쟁 경기와 시범 경기 두 부문으로 구성된다. 광둥성 정부는 AI 및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개발과 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이 대회를 기획했다. 광둥성은 로봇·AI·의약품 등 신흥 산업을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 중이며, 이번 대회도 같은 정책 기조에서 마련됐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경쟁 경기 규정 등 세부 사항이 확인되지 않는다. 광둥성 정부 주도의 행사 발표인 만큼, 실제 참가 팀 구성이나 기술 요건 등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Erik Mclean / Pexels
전자신문

[르포]실험실 나온 자율주행…中 광저우 도심서 '돈 버는 로보택시'로

포니AI(Pony.ai)의 완전 무인 로보택시가 중국 광저우 하이주구 도심에서 영업 운행 중이다. 광저우타워 동쪽 입구에서 하이주 트램 난펑역까지 약 3㎞ 구간을 운행하며, 30개 이상의 센서를 탑재해 주변 상황을 파악한다. 차량과 보행자가 혼재하는 광저우타워 1층 인근 구간도 별도 운전자 없이 통과했다. 장애물이 나타나면 차선을 고집하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식으로 주행한다.

큐레이터기자의 현장 체험 르포로 실제 상업 운행 여부는 확인되나, 안전성·신뢰도에 대한 독립적 검증 결과는 본문에 포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