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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17건자율주행·SLAM
Евгений Шухман / Pexels
ROS Discourse

Nav2의 map → odom 변환 계산 방식 (REP 105)

ROS 2 / Nav2 기반 이동 로봇의 상태 추정 및 내비게이션 파이프라인을 설계하는 개발자가 REP 105 좌표계 변환 구조에 대한 질문을 ROS Discourse에 게시했다. REP 105는 base_link·odom·map 세 프레임의 역할을 규정하며, 오도메트리 서브시스템이 odom → base_link를 퍼블리시하고 위치추정 시스템이 map → odom을 제공한다. 게시자는 위치추정 노드가 map → base_link와 odom → base_link를 역산해 map → odom을 계산한 뒤 /tf 토픽으로 브로드캐스트하는 방식을 가설로 제시했다. 또한 위치추정 시스템이 라이다(LiDAR) 등 외부 센서와 SLAM(동시적 위치추정 및 지도작성, 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알고리즘으로 구현되는지 여부도 함께 질문했다.

큐레이터이 글은 뉴스·논문·릴리스가 아닌 개발자 포럼의 질문 게시물로, 답변이 포함되지 않아 정보로서의 완결성이 낮다. Nav2 아키텍처 입문 자료로는 공식 문서나 AMCL 패키지 소스를 직접 참조하는 편이 더 정확하다.

Jimmy Liao / Pexels
ROS Discourse

livox_gz_sim: Gazebo Harmonic용 Livox Mid-360·HAP 라이다 시뮬레이션

livox_gz_sim은 Gazebo Harmonic 환경에서 Livox Mid-360과 HAP 라이다를 시뮬레이션하는 ROS 2 플러그인이다. CUDA 없이 OpenGL 지원 GPU만으로 동작하며, Livox의 비반복 스캔 패턴(non-repetitive scan pattern)을 재현해 실제 센서처럼 프레임마다 커버리지가 누적된다. livox_ros_driver2/CustomMsg 및 PointCloud2 형식으로 포인트별 타임스탬프를 포함해 발행하고, Mid-360의 IMU를 200 Hz로 시뮬레이션한다. 데이터시트 기반 거리·각도 노이즈와 반사율(0–255)을 지원하며, 복수 센서 구성·발행 주기·다운샘플링·월드 리셋을 설정할 수 있다. 출력 형식이 실제 드라이버와 동일하기 때문에 FAST-LIO 등 기존 스택을 수정 없이 연동할 수 있다.

큐레이터Gazebo Classic 전용이거나 CUDA를 요구하던 기존 Livox 시뮬레이터의 공백을 메우는 개인 개발자 공개 프로젝트로, 실제 센서 대비 포인트 분포·노이즈 재현 정확도는 독립 검증이 아직 없다.

Janez Temlin / Pexels
로봇신문

美 원더-애브라이드, AI기반 로봇 배치 제휴 확대

Wonder와 Avride는 자율 로봇 배달 서비스를 뉴저지주 저지시·호보컨, 버지니아주 알링턴 카운티,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등 4개 도시로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그럽허브(Grubhub)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한 수십 개 가맹점에도 자율 배달 서비스가 적용된다. 각 시장에서 원더 직영 매장 최소 한 곳이 포함되며, 이후 추가 매장이 순차적으로 편입될 예정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실제 로봇 기종·운영 대수·배달 반경 등 구체적인 운영 조건을 확인하기 어렵다. 밀집 도심 환경에서의 성과 데이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확장 속도와 실현 가능성은 추가 보도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Pok Rie / Pexels
전자신문

GPS 없이 사람 쫓는다…드론의 숲속 추적 기술

미국 퍼듀대학교 IDEAS 연구소의 아니켓 베라(Aniket Bera) 교수가 GPS와 외부 서버 없이 숲속에서 사람을 추적하는 자율 드론 시험 영상을 공개했다. 드론은 비행 중 자신의 위치와 주변 장애물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나무와 나뭇가지를 스스로 회피하면서 이동 경로를 계산한다. 추적 대상이 나무 뒤로 가려질 경우에는 이동 방향을 예측해 다시 추적 경로를 탐색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큐레이터시험 영상 공개 수준의 발표로, 추적 성공률·비행 지속시간 등 정량적 성능 지표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는다.

Alex Fu / Pexels
ROS Discourse

lightBot: apt 업데이트로 고장난 ROSOrin Pro를 빈 드라이브에서 재구축한 기록 (ROS 2 Humble, Orin NX, 37장 가이드)

Hiwonder ROSOrin Pro 구매 후 apt 업데이트 실행으로 벤더 이미지가 손상돼 시스템 전체가 작동 불능 상태가 됐다. NVMe를 완전히 초기화하고 Jetson Orin NX 16GB, JetPack 6, ROS 2 Humble 환경을 처음부터 재구축했다. 바퀴 인코더 없이 rf2o 레이저 오도메트리와 cuVSLAM을 EKF(확장 칼만 필터)로 융합하고, Nav2와 SLAM Toolbox로 자율 탐색을 구성했다. 5자유도 팔은 MoveIt으로 제어하며, GPU에서 실행하는 오픈 어휘 비전 모델은 제안만 할 수 있고 사용자 승인 없이 로봇을 구동하지 못하도록 설계됐다. 각 장 말미에 동작 검증 테스트를 포함하는 37장 구성의 가이드가 GitHub와 개인 위키에 공개됐다.

큐레이터벤더 이미지의 재현 불가능성을 직접 경험한 커뮤니티 빌드 로그로, 현재 SLAM Toolbox로 지도 생성 후 재부팅 시 안정적 재지역화(relocalization)가 이뤄지지 않는 문제를 해결 중이라고 밝혀 실제 SLAM 운용의 현실적 과제를 보여 준다.

Denisa Susca / Pexels
로봇신문

과기정통부-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세계 자율주행 레벨 국제표준 개정 주도

과기정통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정보통신방송표준개발지원사업'을 통해 자율주행 레벨 국제표준인 SAE J3016 개정을 주도했다. SAE J3016은 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수준을 레벨 0부터 레벨 5까지 6단계로 구분하고 각 단계의 개념·용어를 정의한 표준으로, 2014년 처음 제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국내 정보통신기술의 국제표준 채택 및 의장단 진출 등 글로벌 표준화 리더십 강화를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원문이 2014년 제정 언급 직후 잘려 있어 이번 개정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확인할 수 없다. 변경된 정의나 신규 항목 등 실질적 개정 내용을 담은 전문 확보가 필요하다.

Tom Fisk / Pexels
ROS Discourse

STVL에 장애물 구역(Obstruction Zones) 기능 추가

STVL(Spatio-Temporal Voxel Layer)에 센서 시야 차폐 영역을 폴리곤으로 지정하는 장애물 구역(Obstruction Zones) 기능이 추가되었다. 기여자 Remco가 ROS2 대상 풀 리퀘스트(#367)를 통해 제안한 것으로, 로봇 본체에 의해 발생하는 3D 라이다 시야 내 사각 지대를 별도 처리한다. 폴리곤으로 지정된 구역 안의 복셀(voxel)은 센서 시야 범위 내에 있어도 감쇠(decay)되지 않고 유지된다. STVL은 본래 RGBD 카메라 8대 이상 또는 상단 장착 3D 라이다 같은 고가시성 센서 구성을 전제로 설계되었으며, 이번 기능으로 자기 충돌 등에 의한 사각 지대가 존재하는 구성에서도 활용 범위가 넓어졌다.

큐레이터로봇 본체에 의한 센서 사각 지대 처리는 AMR·서비스 로봇 공통 과제인데, 폴리곤 지정이 실제 운용 환경에서 얼마나 정확히 작동하는지는 현장 배포 사례가 나와야 확인할 수 있다.

Quý Nguyễn / Pexels
로봇신문

BMW-엠보테크, '공장 내 자율주행' 확대…차량 100만 대 이동

BMW그룹이 스위스 자율주행 기술 기업 엠보테크(Embotech)와 협력해 독일·영국 4개 생산 거점에서 공장 내 자율주행 시스템(Automated Driving In-Plant)으로 차량 100만 대를 이동시켰다. 현재 하루 약 3,500대 규모로 운영 중이며, 생산라인에서 나온 차량을 주차장이나 물류 구역으로 옮기는 작업을 자동화했다. 작업자 교대 근무와 무관하게 24시간 운영이 가능해 생산·물류 흐름을 연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큐레이터100만 대 달성 수치는 BMW그룹과 엠보테크의 공동 발표 자료 기준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실증 단계에서 복수 거점 정규 운용으로 전환됐다는 점은 공장 내 자율주행의 현장 적용 범위를 가늠하는 데 참고할 만하다.

Marc Espejo / Pexels
Hackaday Robots

Arduino 기반 자동차에 SLAM 내비게이션 적용

Hackaday에서 Arduino로 구동되는 소형 자동차에 동시적 위치추정 및 지도작성(SLAM) 내비게이션을 적용한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기사는 많은 '로봇' 프로젝트가 실상 단순한 원격 조종 플랫폼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지적한다. 본문이 일부만 공개되어 구체적인 구현 방식과 사용 센서, 성능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본문이 도입부에서 잘려 있어 SLAM 알고리즘 선택, 센서 구성, 실험 결과 등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원문 링크를 통해 전체 내용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Daniel Andraski / Pexels
The Robot Report

Embotech·BMW, 자동주행 기술로 차량 100만 대 이동 운용

Embotech는 영국과 독일에 있는 BMW 4개 사업장에서 자동주행(automated driving) 기술을 활용해 차량을 이동시키고 있다. 하루 24시간 운영되며 매일 3,500대의 차량이 자동으로 운반된다. 누적 이동 차량 수는 100만 대에 달한다.

큐레이터하루 3,500대·4개 사업장이라는 수치는 파일럿 단계가 아닌 양산 현장 적용임을 시사하지만, 기술 구성·운행 경로 설계·안전 인증 여부 등 세부 사항은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Sergej ***** / Pexels
전자신문

에스유엠, '엔드투엔드 자율주행차' 운행허가 획득…피지컬 AI 모빌리티 기업 가속

에스유엠(SUM)이 기아 PBV 모델 PV5에 대한 임시운행허가를 취득해 실도로에서 엔드투엔드(end-to-end) 자율주행 기술을 검증하고 있다. 에스유엠은 이에 앞서 현대차 전기버스 일렉시티와 카운티 일렉트릭 등 운행 환경이 다른 차량들에서 자율주행 데이터를 확보해 왔다. 기아 PV5를 추가함으로써 친환경 버스와 목적기반차(PBV) 등 다양한 차종에 걸친 AI 학습 데이터 확보를 확대하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도중에 잘려 있어 구체적인 기술 사양이나 성능 수치는 확인할 수 없다. 임시운행허가 취득은 행정 사실이나, 실제 자율주행 성능에 대한 독립 검증 결과는 원문에서 제시되지 않았다.

Tom Fisk / Pexels
전자신문

서로 다른 무인택시 3대…도로 위 '눈치싸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좁은 도로에서 웨이모(Waymo), 죽스(Zoox), 테슬라(Tesla) 사이버캡(Cybercab) 로보택시 3대가 동시에 마주치는 영상이 공개됐다. 각 차량은 상호 차량 간 통신(V2V) 없이 각자의 센서와 자율주행 시스템만으로 주변 차량의 위치와 움직임을 판단하며 주행한다. 앞서 2024년 12월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웨이모 로보택시 3대가 서로 길을 막아 멈춰 서는 사례도 발생한 바 있다.

큐레이터서로 다른 제조사의 자율주행 차량이 공유 도로에서 협조 없이 마주칠 때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이종(異種) 차량 간 통신 표준 부재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어떤 상황을 만드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Vitaly Gariev / Pexels
The Robot Report

Bedrock Robotics, 자율 중장비 수요 급증 속 누적 투자금 10억 달러 근접

Bedrock Robotics가 자율 중장비 사업 확장을 위해 6억 달러를 추가 조달했다. 이번 투자로 회사의 누적 조달금은 10억 달러에 근접하게 됐다. 투자금은 자율 중장비 스케일업과 건설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 대응에 사용될 예정이다.

큐레이터원문이 단락 한 줄 수준으로 매우 짧아, 주요 투자자 구성·밸류에이션·자율화 대상 장비 종류 등의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원문 기사를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Leif Bergerson / Pexels
ROS Discourse

나무 그늘 아래 야외 로봇의 RTK 고정률은 얼마나 유지되나: 현장 데이터와 테스트 설계

잔디 깎기 로봇, 과수원·포도밭 플랫폼, 캠퍼스 AMR 등 야외 로봇 운용 환경에서 RTK(실시간 이동측위) 수신기의 고정률을 비교한 현장 테스트 데이터가 ROS Discourse에 공유됐다. 테스트는 반개방 하늘+우천(21.9 km 기준선, 약 61분), 나무 그늘+우천(16.4 km 기준선, 약 39분), 나무 그늘+네트워크 RTK(1.99 km 기준선, 약 61분) 세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약 10 Hz로 기록됐다. Septentrio mosaic-X5 / mosaic-H 기반 수신기 4개 그룹 중 3개는 장거리 기준선 세션 전체에서 100% 고정(Q=1) 상태를 유지했다. 나머지 1개 그룹은 반개방 하늘 조건에서 83.3%, 나무 그늘 조건에서 88.5% 고정률을 기록했고, 고정이 해제된 구간에서는 수십 센티미터 단위의 위치 점프가 지상 궤적에 나타났다. 1.99 km 네트워크 RTK 세션에서는 두 그룹 모두 100% 고정을 유지했다.

큐레이터세션마다 캐노피 조건·기준선 거리·보정 소스·날씨가 동시에 달라졌고 지면 진실(ground truth) 데이터와 원시 관측값이 없어, 이 결과는 장비 간 성능 비교가 아닌 상태(status) 비교에 그친다는 점을 작성자 스스로 명시하고 있다.

Zhengdong Hu / Pexels
ROS Discourse

slam_toolbox 멀티로봇 노드와 Nav2를 TurtleBot3 Burger 세 대로 실기 테스트 (Jazzy)

slam_toolbox의 분산형 다중 로봇 SLAM(동시적 위치추정 및 지도작성) 기능(PR #592)을 ROS 2 Jazzy 환경에서 TurtleBot3 Burger 세 대의 실제 하드웨어로 검증했다. 각 로봇에 독립 Nav2 스택을 구성한 결과, 세 로봇이 하나의 공유 맵을 함께 구축하고 서로를 각자의 코스트맵(costmap) 장애물로 인식하는 동작이 확인됐다. 멀티로봇 노드는 Jazzy 공식 릴리스에 포함되지 않아 PR #592 커밋을 소스에서 직접 빌드해야 한다. LDS-02 센서가 스캔마다 빔 수를 달리 반환하는 문제는 매 스캔을 360 빔으로 재샘플링해 해결했다. WiFi 환경에서 세 Nav2 스택을 동시 운용할 때 오도메트리(odometry) 주파수가 20 Hz에서 1~4 Hz로 저하되는 현상도 보고됐다.

큐레이터새로운 알고리즘이 아닌 기존 slam_toolbox·Nav2 기능을 실기(real hardware)에서 검증한 커뮤니티 보고로, 동일 환경 구축 시 마주칠 수 있는 트러블슈팅 사례가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ROS Discourse 게시물이므로 동료 검토를 거친 결과는 아니며, WiFi 대역폭 문제의 최종 해결책은 원문이 잘려 확인되지 않는다.

Tom Fisk / Pexels
로봇신문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로보택시 보험시장, 2035년 260억달러로 성장"

카운터포인트리서치(Counterpoint Research)는 글로벌 로보택시(robo-taxi) 보험시장이 2035년까지 258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율주행 차량 보급 확대와 운행거리 증가가 주된 성장 동인으로 제시됐다. 기존 자동차보험은 인간 운전자의 운전 습관·사고 이력을 기준으로 위험도를 평가해 왔으나, 로보택시 보험은 자율주행 시스템 성능과 차량 수집 데이터가 보험료 산정의 핵심 기준이 된다. 이에 따라 보험업계의 위험 평가 방식이 인간 운전자 중심에서 시스템·데이터 중심으로 전환될 것으로 분석됐다.

큐레이터이 수치는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자체 전망으로, 독립 검증을 거친 결과가 아니다. 로보택시 상용화 속도와 각국 규제 환경에 따라 실제 시장 규모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

Duy Đinh / Pexels
로봇신문

美 플러스AI, 내년 자율주행 트럭 출시 목표로 나스닥 상장 한 걸음 더

미국 PlusAI가 가상 운전자 소프트웨어(virtual driver software) '슈퍼드라이브(SuperDrive)'를 탑재한 공장 생산형 자율주행 트럭을 2027년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PlusAI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Texas Ventures Acquisition III Corp.와의 합병 제안 관련 등록 서류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이번 합병 제안은 2026년 9월 처음 발표됐으며, 나스닥 상장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합병 후 기업 가치나 조달 규모 등 핵심 수치가 확인되지 않는다. 트럭 출시 목표 시점과 상장 완료 여부는 별개의 사안으로, SPAC 합병이 SEC 심사를 통과해야 상장이 확정된다.

Acres of Film / Pexels
로봇신문

무인 로보택시·자율이동로봇 상용화 가속…정부, 규제 손질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자동차와 이동로봇의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규제 개선 방안을 대통령 소속 규제합리화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논의했다. 로봇이 공동주택·건설현장·주차장·공항·철도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운용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자율주행 규제합리화 방안, 이동로봇 상용화 지원 방안, 창업기업 행정서류 재설계 방안이 함께 검토됐다. 실증 단계에 머물러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신산업 기술을 상용화 단계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규제 개선의 구체적 내용과 시행 일정을 확인할 수 없다. 실제 효과는 후속 입법·시행령 개정 과정을 통해 판단해야 한다.

Doğan Alpaslan Demir / Pexels
로봇신문

美 헬름닷에이아이, 파운데이션 모델로 940억원 규모 상용 계약

헬름닷에이아이(Helm.ai)가 물리적 AI용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을 대상으로 12개월간 7000만 달러(약 936억 원) 규모의 상업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당사자에는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 티어1 공급업체, 산업 자동화 기업들이 포함된다.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 시티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자동차 산업을 핵심 배포 분야로 설정하고 있다. 광업 및 건설 분야 고객과도 파트너십을 진행 중이다.

큐레이터계약 상대방인 자동차 제조사·공급업체의 구체적 명칭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제시된 수치는 Helm.ai 측 발표에 근거한 것이다.

Joy Mor / Pexels
로봇신문

티엑스알로보틱스, 골프장 잔디깎이 로봇 실증 시연…코스관리 무인화 선보여

티엑스알로보틱스는 2026년 10월 22일 경기도 포천 푸른솔 골프장에서 자율주행 잔디깎이 로봇 2종의 시연회를 열었다. 공개된 제품은 자율주행 기반의 지능형 3갱 잔디깎이 로봇과, 기존 장비를 자율주행으로 전환하는 5갱 리트로핏 모델(RETROFIT MODEL)이다. 골프장 코스관리는 잔디 품질이 경쟁력과 직결되지만 숙련 인력 수급 난이도와 인건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 이번 시연은 반복적인 예초 작업의 무인화 가능성을 현장에서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큐레이터기사가 중간에 잘려 자율주행 방식, 작업 범위, 가격 등 핵심 사양이 확인되지 않아 제품 역량을 온전히 평가하기 어렵다.

Vanessa Pozos / Pexels
전자신문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속도…내년 실증차 3000대 투입

국토교통부는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를 위해 운전자 의무 규정 완화와 차량 운행허가 절차 간소화를 골자로 한 규제 개선 방안을 추진한다. 정부는 23일 대통령 주재 제2차 규제합리화위원회에서 '자율주행 경쟁국 수준 규제합리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내년부터 실증도시에 자율주행차 3,000대 이상을 투입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번 조치는 기술 실증 단계에 머물렀던 자율주행 산업을 상용 서비스 단계로 전환하려는 취지다.

큐레이터해당 방안은 위원회 논의 단계로, 구체적인 안전 기준 변경 내용과 최종 확정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규제 완화의 세부 항목 전체를 확인하기 어렵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