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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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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Sora Shimazaki / Pexels
전자신문

국방으로 넓어지는 로봇 시장…주파수·실증·표준화 등 과제

로봇 산업이 제조·물류를 넘어 국방 분야로 확대되면서 국내 기업에 새로운 시장 기회가 생기고 있다. 무인지상차량(UGV)과 무인수상정에 AI 기반 자율제어 및 통합 지휘통제 기술을 적용하는 연구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LIG넥스원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주요 방산기업은 무인체계의 자율주행과 다수 로봇의 통합 운용 기술을 개발 중이다. 기술 표준화, 현장 실증, 주파수 할당, 중소기업의 공급망 진입이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힌다.

큐레이터국방 로봇 시장 진입은 기술 수준만이 아니라 군용 주파수 분배·인증 체계 등 제도적 기반 마련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이 이 기사의 핵심이다. 다만 원문이 중간에서 끊겨 있어 각 과제의 구체적 내용을 모두 확인하기 어렵다.

YIHAI LASER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나우로보틱스, ’방위산업’ 진출한다… 임시주총 소집 및 사업목적 추가

나우로보틱스(대표 이종주)는 방위산업 진출을 위한 사업목적 신설을 안건으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정관 변경 안건에는 군사용·국방용 로봇 및 부품의 개발·제조·조립·판매업, 군수용 물자·장비의 개발·제조·유통·수출입업, 군수용 로봇의 설치·정비·유지보수·성능개량 서비스업 등 세 가지 방산 사업목적이 포함된다. 나우로보틱스는 자사 보유 로봇 모션제어(motion control) 기술을 방산 분야에 적용하는 방향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큐레이터정관 변경은 사업 진출 의향을 공식화하는 절차이며, 실제 방산 제품 개발이나 계약 체결 등 구체적 성과가 나온 단계는 아니다.

Keegan Checks / Pexels
The Robot Report

ARM Institute, 군 제조 현대화 10개 프로젝트에 9,000만 달러 확보

미국의 첨단 로봇제조(ARM) 연구소 ARM Institute가 군 제조 현대화를 목적으로 하는 10개 프로젝트에 총 9,000만 달러(약 1,200억 원)의 자금을 지원받는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15개 회원 기관이 참여하며, 2년 이내에 실용 가능한 작동 솔루션을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인 프로젝트 내용이나 기술 사양은 본문에서 상세히 공개되지 않았다.

큐레이터자금 출처가 군 관련 기관인 만큼 프로젝트 세부 내용과 결과물이 공개적으로 검증되기 어려울 수 있으며, 현재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10개 프로젝트의 기술적 범위나 신규성을 판단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