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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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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es of Film / Pexels
로봇신문

무인 로보택시·자율이동로봇 상용화 가속…정부, 규제 손질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자동차와 이동로봇의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규제 개선 방안을 대통령 소속 규제합리화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논의했다. 로봇이 공동주택·건설현장·주차장·공항·철도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운용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자율주행 규제합리화 방안, 이동로봇 상용화 지원 방안, 창업기업 행정서류 재설계 방안이 함께 검토됐다. 실증 단계에 머물러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신산업 기술을 상용화 단계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규제 개선의 구체적 내용과 시행 일정을 확인할 수 없다. 실제 효과는 후속 입법·시행령 개정 과정을 통해 판단해야 한다.

Vanessa Pozos / Pexels
전자신문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속도…내년 실증차 3000대 투입

국토교통부는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를 위해 운전자 의무 규정 완화와 차량 운행허가 절차 간소화를 골자로 한 규제 개선 방안을 추진한다. 정부는 23일 대통령 주재 제2차 규제합리화위원회에서 '자율주행 경쟁국 수준 규제합리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내년부터 실증도시에 자율주행차 3,000대 이상을 투입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번 조치는 기술 실증 단계에 머물렀던 자율주행 산업을 상용 서비스 단계로 전환하려는 취지다.

큐레이터해당 방안은 위원회 논의 단계로, 구체적인 안전 기준 변경 내용과 최종 확정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규제 완화의 세부 항목 전체를 확인하기 어렵다.

Mehmet Turgut Kirkgoz / Pexels
로봇신문

관광·공공의료 등 지역 맞춤형 UAM 서비스 상용화 속도 낸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도심항공교통(UAM)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의 최종 대상지로 서울특별시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서울·경기·부산·울산·충북 등 5개 광역지방정부가 참여했으며, 비행환경·인프라 활용성·서비스 수요·공공서비스 연계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평가가 진행됐다. 서울시는 공공의료와 한강 관광을 결합한 복합형 UAM 서비스 모델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는 김포공항과 한강변 의료기관을 연계한 응급 의약품 운송 등 공공의료 서비스를 포함한다.

큐레이터공모 선정은 서비스 기획·인프라 검토 단계이며, 실제 운항을 위해서는 기체 형식인증과 비행경로 승인 등 별도의 규제 절차가 남아 있어 '상용화 속도'가 구체적으로 어느 시점을 의미하는지는 이번 발표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Josh Ogden / Unsplash
로봇신문

K-UAM 안전운용기술, 내년부터 3년간 실제 운용환경서 실증한다

국토교통부는 'K-UAM 안전운용체계 실증기술개발' 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27년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진행 중인 'K-UAM 안전운용체계 핵심기술개발'의 후속으로, 2029년까지 3년간 수행된다. 기존 사업이 도심항공교통(UAM) 안전운용에 필요한 핵심기술 개발과 시제품 제작에 초점을 뒀다면, 이번 사업은 개발된 기술을 실제 운용환경에서 연계·검증하고 고도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큐레이터핵심기술 개발 단계에서 실제 운용환경 실증 단계로 넘어가는 전환점이지만, 사업 착수 자체가 2027년 이후이므로 현장 검증 결과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