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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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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Vitaly Gariev / Pexels
로봇신문

브릴스, 공모가 상단 1만9500원 확정…글로벌 성과 주목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는 기관투자자 대상 IPO 수요예측에서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1만9500원으로 확정했다. 총 공모금액은 약 234억원이며,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2216억원 수준으로 전망된다.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투자자 2181곳이 참여해 경쟁률 1187.74대 1을 기록했다. 참여 기관의 98.93%가 공모가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의무보유확약 비율 등 세부 내용은 확인할 수 없으므로, 원문 전체를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Yingying LI / Unsplash
로봇신문

美 플러스AI, 스팩 거래로 기업공개한다

미국 플러스AI(Plus Automation)는 자율주행 트럭용 AI 기반 가상 운전자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텍사스 벤처스 어퀴지션 3(Texas Ventures Acquisition III Corp.)와의 합병을 통해 기업을 공개한다. 데이비드 리우 공동 창립자 겸 CEO는 자사가 현재 텍사스에서 자율주행 화물 노선을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소식은 더로봇리포트(The Robot Report)가 보도하였으며, 본문 일부가 생략되어 합병 조건 등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자율주행 트럭 분야의 여러 기업이 SPAC 방식으로 상장한 뒤 주가 하락과 사업 축소를 겪은 사례가 있어, 합병 조건·밸류에이션·기존 투자자 구성 등 재무 세부 정보를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Pham Ngoc Anh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LG전자 “美 자회사 베어로보틱스 나스닥 상장, 결정된 바 없어”

LG전자가 미국 자회사 베어로보틱스(Bear Robotics)의 나스닥 상장 추진설에 대해 공식 부인 입장을 냈다. LG전자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해명공시를 제출하고, "해외 종속회사인 베어로보틱스는 해외 상장과 관련해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번 해명공시는 같은 날 한국경제가 베어로보틱스의 나스닥 상장 도전 가능성을 보도한 것에 대한 대응이다. LG전자는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큐레이터부인 공시이면서도 '확정 시점 또는 1개월 이내 재공시' 조건을 단 것은 가능성 자체를 닫은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상장 추진 여부는 해당 시한까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