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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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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Ron Lach / Pexels
로봇신문

중국 상하이AI연구소-저장대, 인간 동작·촉각 기록하는 웨어러블 시스템 개발

중국 상하이AI연구소(Shanghai AI Lab)·저장대학·상하이자오퉁대학 공동 연구팀이 인간의 작업 영상, 전신 움직임, 손가락 관절 동작, 촉각 정보를 동시에 수집하는 웨어러블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머리에 장착하는 카메라, 신체 부위별 동작 추적기, 센서 내장형 장갑으로 구성된다. 연구팀은 해당 시스템으로 총 100시간 분량의 인간 활동 데이터셋 'EgoExplorer'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데이터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의 작업 방식을 학습하는 데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 결과는 논문 사전 공개 사이트 arXiv에 게재됐다.

큐레이터arXiv 프리프린트 단계로 아직 동료 심사를 거치지 않았으며, 수집된 데이터셋이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 훈련 성능을 얼마나 향상시키는지는 후속 검증이 필요하다.

MART PRODUCTION / Pexels
로봇신문

YYForce, 노보텔 호텔서 AI 휴머노이드 객실 관리 로봇 학습 추진

YYForce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웨어러블 데이터 수집 시스템 20대를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머리에 착용하는 1인칭 시점 카메라와 손목에 장착하는 동기화 카메라로 구성된다. 노보텔 호텔의 객실 관리 환경에서 작업자 시점 영상과 근접 작업 영상을 동시에 수집해 AI 휴머노이드 로봇 학습 데이터로 활용하는 것이 목적이다. YYForce는 싱가포르 기반 기술 기업으로 나스닥에 YFOR 티커로 상장되어 있으며 인력 솔루션·통합시설관리·상업용 로봇 서비스를 제공한다.

큐레이터데이터 수집 시스템 도입 단계 발표이므로 실제 로봇 학습 결과나 객실 관리 현장 투입 성능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Brecht Corbeel / Unsplash
전자신문

평소 하던 일만 해도 추가 수입이? 中서 뜨는 '이색 부업'

중국에서 일반인이 평상시 작업을 하며 로봇 학습용 데이터를 수집하는 부업이 확산되고 있다. 작업자는 머리에 카메라를 착용해 1인칭 작업 영상을 촬영하고, 손목 장비로 손의 각도와 움직임을 함께 기록한다. 수집된 영상과 동작 데이터는 로봇이 요리·청소 등 실제 작업을 학습하는 데 활용된다. 일부 플랫폼에서는 택배 개봉·정리 작업의 데이터도 수집하는 것으로 전해지나, 원문이 중간에 끊겨 전체 현황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로봇 체화 지능(embodied AI) 학습에 필요한 실세계 시연 데이터를 크라우드소싱으로 확보하려는 시도가 중국에서 대중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원문이 중간에 잘려 플랫폼 규모·단가·수집 기업 등 핵심 정보를 확인할 수 없어 사실 검증이 제한적이다.

Kindel Media / Pexels
로봇신문

美 피규어 AI, 실세계 로봇 훈련 데이터 수집 플랫폼 ‘인덱스’ 출시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Figure AI가 실세계 로봇 훈련 데이터 수집 플랫폼 '인덱스(Index)'를 공식 출시했다. 피규어 AI는 자사 AI 모델 '헬릭스(Helix)'의 일반화 성능 향상을 위해 인터넷에 존재하지 않는 물리적 실세계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 플랫폼을 개발했다. 인덱스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4개월간의 비공개 시범 운영 결과, 108개국에서 26만 4000건의 다운로드와 주간 활성 이용자 4만 4000명을 기록했다.

큐레이터다운로드·활성 이용자 수치는 Figure AI 자체 발표이며, 수집된 데이터의 품질이나 레이블링 방식이 공개되지 않아 실제 모델 일반화에 얼마나 기여할지는 아직 확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