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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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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Victor Bogdan / Pexels
전자신문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서울시가 상암 레벨4(Level 4) 자율주행택시 사업자로 라이드플럭스를 선정하고 오는 11월 말 서비스 개시를 준비하고 있다. 운전석에 안전요원 없이 시민을 태우는 방식으로, 제네시스 GV80 2대가 우선 투입된다. 현재 사업자 선정 이후 세부 협상이 진행 중이며 계약 체결을 거쳐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큐레이터계약이 아직 체결되지 않은 상태이고 초기 운행 차량이 2대에 불과해, 상용 서비스보다는 제한적 파일럿에 가깝다. 실제 운행 구역·시간대·요금 체계 등 운영 세부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Robin Heidrich / Pexels
로봇신문

오토노머스에이투지, 강릉 ITS 세계총회서 ROii 운행·상용화 전략 제시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2026년 10월 19~23일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열리는 'ITS 세계총회'에 참가해 자체 개발 레벨4(Level 4) 자율주행 셔틀 ROii를 현장에서 운영한다. 에이투지는 이 행사를 통해 각국 교통 전문가들과 자율주행 대중교통의 역할 및 글로벌 상용화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TS 세계총회는 전 세계 교통 분야 최대 규모 행사로, 한국에서는 1998년 서울, 2010년 부산에 이어 강릉에서 세 번째로 열린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ROii의 구체적 운행 구간·조건이나 상용화 전략의 세부 내용은 이 기사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Sinan KRIYA / Pexels
로봇신문

오토노머스에이투지, 광명시 자율주행 버스 시범운행 시작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가 2026년 10월 7일부터 경기도 광명시에서 자율주행 버스 'GM1'의 시범운행을 시작한다. GM1 노선은 철산역과 광명역, 광명동굴을 잇는 왕복 24km 구간이다. 에이투지는 이 사업에 레벨4(Level 4) 자율주행 기술과 차량을 공급하며, 투입 차량은 현대 카운티EV 전기버스 1대다. 해당 노선은 생활권·광역교통거점·관광지를 연계해 다양한 이동 수요에 대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안전요원 탑승 여부, 일 운행 횟수, 시범운행 기간 및 상용화 전환 조건 등 핵심 세부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

David Gracia / Pexels
로봇신문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서울시가 2030년까지 레벨 4(Level 4)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3년간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서울시의 도입 정책, 현대자동차의 차량 개발 역량, 버스 운수업계의 운영 경험을 연결해 차량 개발부터 실증·도입·운행까지 공동으로 준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협약 체결 단계로, 차량 개발 완료 일정·노선 배정·운행 허가 등 구체적 이행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2030년 목표 달성 여부는 후속 진척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Michal Mokrzycki / Unsplash
로봇신문

웨이모, 내년부터 일본에서 완전 무인 택시 운행

웨이모(Waymo)가 일본 택시 호출 플랫폼 고(GO Inc.)·택시업체 니혼코츠(日本交通)와 제휴해 내년 중 도쿄에서 완전 무인 택시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투입 차량은 재규어 I-PACE 전기차에 웨이모 드라이버(Waymo Driver) 5세대를 탑재한 모델이다. 운전자 개입 없이 특정 조건에서 주행하는 자율주행 레벨4(Level 4)로 서비스를 개시하며, 3사는 단계적으로 차량 100대 규모까지 운행을 확대할 계획이다.

큐레이터일본의 도로 환경 및 현지 규제 체계에서 레벨4 영업 허가가 실제로 어떤 일정으로 이뤄질지가 관건이며, 100대 확대 계획은 규제 승인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