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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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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z Temlin / Pexels
로봇신문

美 원더-애브라이드, AI기반 로봇 배치 제휴 확대

Wonder와 Avride는 자율 로봇 배달 서비스를 뉴저지주 저지시·호보컨, 버지니아주 알링턴 카운티,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등 4개 도시로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그럽허브(Grubhub)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한 수십 개 가맹점에도 자율 배달 서비스가 적용된다. 각 시장에서 원더 직영 매장 최소 한 곳이 포함되며, 이후 추가 매장이 순차적으로 편입될 예정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실제 로봇 기종·운영 대수·배달 반경 등 구체적인 운영 조건을 확인하기 어렵다. 밀집 도심 환경에서의 성과 데이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확장 속도와 실현 가능성은 추가 보도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Sergej ***** / Unsplash
로봇신문

루드다이나믹스, 공공시장에 캐릭터 로봇 공급 잇단 성과

루드다이나믹스는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캐릭터 로봇(Character Robot)을 개발·공급하는 로보틱스 기업이다. 대학,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전시·행사 현장 등 공공·교육 시장에서 로봇 공급 및 운영 실적을 쌓아왔다. 제조·물류 현장에서 쓰이는 산업용 로봇과 달리, 기업·기관을 대표해 일반인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용도로 설계된다. 향후에는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마케팅, 리테일 등 민간 시장으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큐레이터구체적인 도입 대수, 계약 규모, 로봇 사양 등 검증 가능한 수치가 원문에 제시되지 않아, 실질적인 사업 성과의 규모는 확인하기 어렵다.

Maria Kray / Pexels
로봇신문

리얼월드, 도쿄 도심서 피지컬 AI 로봇 실증한다

피지컬 AI(Physical AI) 기업 리얼월드(RLWRLD)는 미쓰비시지쇼(Mitsubishi Estate)·TMIP(Tokyo Marunouchi Innovation Platform)와 협력해 도쿄 마루노우치 지역에서 로봇을 이용한 음료 전달 및 빈 용기 회수 실증을 진행한다. TMIP는 도쿄 오테마치·마루노우치·유라쿠초 지역의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대기업·스타트업·정부·공공기관·학계 간 협력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과 혁신 창출을 지원한다.

큐레이터본문이 도중에 끊겨 실증 일정, 투입 로봇 사양, 운영 규모 등 핵심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Mark Stebnicki / Pexels
로봇신문

“中 일상 곳곳서 로봇 이벤트 활기…새로운 인간 직종 탄생 불렀다”

중국 국경절 연휴 기간에 주요 명승지에서 로봇이 춤을 추거나 음료를 제공하는 서비스 장면이 잇따라 등장했다. 로봇의 일상 서비스 활용이 확산되면서 '로봇 수리기사'라는 새로운 기술 서비스 직종이 생겨나고 있다. 중국 경제 언론 메이르징지신원(每日经济新闻)은 올해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유지보수·디버깅 업무를 담당하는 셰징(谢京) 씨를 인터뷰해 이 직종을 소개했다. 매체는 로봇 유지보수·수리 서비스직이 지능형 기술의 부상과 함께 산업 전면에 등장했다고 전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셰징 씨의 구체적인 업무 범위, 수요 규모, 임금 수준 등 직종의 실질적인 현황을 확인하기 어렵다. 신규 직종 탄생이라는 주장의 근거(채용 통계, 자격 제도 등)도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Magda Ehlers / Pexels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7) 판단에서 실행까지 – Physical x Social 통합 아키텍처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에 피지컬 AI(Physical AI)만으로 충분한지를 묻는 9회 연재 중 7번째 기고로, 이번 회차 주제는 '판단에서 실행까지—Physical x Social 통합 아키텍처'다. 연재 전체는 물리적 행동 수행 능력과 사회적 판단 능력을 어떻게 결합할 것인지를 중심 축으로 삼는다. 앞선 회차들은 '가능한 행동에서 적절한 행동으로', '데이터로 잡히지 않는 사회적 정답', '행동 모방을 넘어 규범 학습으로' 등 서비스 로봇의 규범적 행동 문제를 순차적으로 다뤘다. 저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 연구를 수행한 경력을 바탕으로 이 연재를 집필 중이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저자 소개와 연재 목차 수준에서 끊겨 있어 7회차의 실제 논지와 근거는 확인할 수 없다. Physical x Social 통합 아키텍처의 구체적 내용은 원문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Polina Tankilevitch / Pexels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6) 성공률이 놓친 것 – Social AI의 다중 평가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피지컬 AI(Physical AI)와 소셜 AI(Social AI)'를 주제로 연재하는 9회 기고 시리즈의 여섯 번째 편이다. 이번 편은 로봇 행동 평가에 통용되는 성공률 지표가 소셜 AI 맥락에서 놓치는 요소와, 이를 보완하는 다중 평가 방식을 다룬다. 박성기 대표는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28년간 지능로봇 및 인공지능 연구를 수행한 것으로 소개된다. 시리즈는 '가능한 행동에서 적절한 행동으로'를 시작으로 '생략된 판단의 청구서'까지 이어진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에서 끊겨 구체적인 논증을 확인할 수 없으므로, 핵심 주장과 근거는 원문 전문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EqualStock IN / Pexels
로봇신문

작년 전 세계 전문 서비스 로봇 판매 24% 급증

국제로봇연맹(IFR)이 2026년 9월 30일 발표한 'World Robotics 2026 – Service Robots'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전문 서비스 로봇 출하량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약 25만 대를 기록했다. IFR이 집계한 3개 부문(전문 서비스 로봇·의료용 로봇·기타) 모두 두 자릿수 성장률을 나타냈으며, 의료용 로봇은 19% 증가했다. IFR 회장 제인 헤프너(Jane Heffner)는 서비스 로봇이 일상적인 운영 현장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보고서 원문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IFR 보도자료 수준의 수치만 확인되므로, 세부 부문별 데이터나 지역별 분포는 보고서 전문을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Spencer Liao / Unsplash
로봇신문

IFR "서비스 로봇, 본격적인 산업화 단계 진입…인력 부족이 최대 도입 동력"

국제로봇연맹(IFR)이 전문 서비스 로봇이 틈새 시장을 벗어나 일상적인 업무 현장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내용의 포지션 페이퍼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AI, 자율성, 인간-로봇 협업 기술의 발전이 이 전환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한다. 인력 부족과 인구 구조 변화, 서비스 수요 증가가 도입의 주요 동력으로 지목됐다. IFR이 제시한 전문 서비스 로봇의 5대 분야는 운송·물류, 접대(호스피탈리티), 전문 청소, 농업, 안전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안전' 이후 중간에 끊겨 시장 규모 수치나 세부 근거를 확인할 수 없으므로, 원문 보고서를 직접 참조해야 IFR의 주장 전체를 검토할 수 있다.

Aman Pal / Unsplash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1) 가능한 행동에서 적절한 행동으로 – 물리·사회적 판단의 교집합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로봇신문에 피지컬 AI(Physical AI)와 소셜 AI(Social AI)를 주제로 총 9회 시리즈 기고를 연재한다. 박성기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 및 인공지능 연구에 종사한 이력을 바탕으로 글을 쓴다. 첫 번째 회는 로봇이 물리적으로 수행 가능한 행동과 사회적으로 적절한 행동 사이의 판단 문제를 다룬다. 이후 회차에서는 데이터로 포착되지 않는 사회적 정답, 행동 모방에서 규범 학습으로의 전환, 판단 실행의 과정 등을 순서대로 다룰 예정이다.

큐레이터휴머노이드가 생활 환경에 진입할수록 물리적 수행 능력 외에 사회적 맥락 판단이 요구된다는 문제의식은 HRI(인간-로봇 상호작용) 연구에서 오래 논의돼 온 주제이기도 하다. 이 시리즈가 기존 연구 흐름과 어떤 지점에서 구분되는지는 후속 회차의 구체적 논증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李 先生 / Pexels
로봇신문

마음AI, 공주백제마라톤 현장서 ‘나비컴’ 로봇 자율주행 기술 시연

마음AI가 9월 20일 충남 공주에서 열린 공주백제마라톤에서 자율주행 솔루션 나비컴(NAVICOM)을 탑재한 로봇을 실제 야외 환경에서 운용했다. 다수의 시민이 오가는 환경에서 로봇이 자체적으로 위치와 주변 환경을 인식하며 이동하는 방식으로 시연이 진행됐다. 이번 시연은 국립공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 연계해 이뤄졌으며, 동 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는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 잘려 있어 시연에 사용된 로봇의 기종, 센서 구성, 성능 수치 등 기술적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보행자가 밀집한 야외 행사장은 자율주행 테스트 환경으로서 의미가 있지만, 이번 시연이 비정형 군중 환경을 얼마나 체계적으로 검증했는지는 원문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Mark Stebnicki / Pexels
로봇신문

“피크타임 알바 3~4명 대신 로봇 1대”… 라운지엑스, 시간당 130잔 제조

국내 프랜차이즈 카페 라운지엑스(LoungeX)가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Barisbrew)'의 음료 제조 속도를 개선해 시간당 최대 130잔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선은 점심시간처럼 단시간에 주문이 집중되는 피크타임에 추가 인력 배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루어졌다. 저가 커피 전문점의 경우 피크타임에 복수의 제조 인력을 투입하는 경우가 많아, 로봇이 이 수요를 대체하는 방향으로 활용이 시도되고 있다.

큐레이터시간당 130잔 수치와 '알바 3~4명 대체' 비교는 라운지엑스 측 주장으로, 독립된 검증 결과가 아니다. 실제 매장 운영 환경에서의 가동률·오류율 등 추가 데이터가 공개되어야 비교 판단이 가능하다.

Altaf Shah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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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와이지 로봇 바리스타, 벡스코서 음료 1005잔 만들었다

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XYZ)의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Barisbrew)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서 사흘간 총 1005잔의 음료를 제조했다. 운영 첫날 344잔, 둘째 날 348잔, 마지막 날 313잔을 만들었으며, 사흘간 실제 운영 시간은 총 20시간이었다. 엑스와이지는 행사를 찾은 관람객에게 로봇이 직접 제조한 음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운영을 시연했다.

큐레이터공개된 수치는 회사 측 보도자료에서 나온 것으로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엑스포 부스라는 통제된 환경에서의 실적이므로 실제 상업 매장 조건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엑스와이지, ‘무신사 뷰티 홍대’에 로봇 바리스타 적용…오프라인 협업 넓힌다

엑스와이지(XYZ)가 무신사와 협력해 9월 11일 개장한 '무신사 뷰티 홍대' 내 카페에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Barisbrew)를 적용했다. 이와 별도로 새로 문을 여는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에도 바리스브루 2대 추가 도입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연내 무신사 오프라인 공간에 총 3대가 운영될 예정이다. 양사는 향후 신규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큐레이터배치 대수(3대)와 공간 유형(패션·뷰티 매장 내 카페)만 공개되어 있어, 바리스브루의 기술 사양이나 기존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과의 차별점은 이 기사에서 확인하기 어렵다.

Matt Imhof / Unsplash
로봇신문

中 3대 서비스 로봇 기업 '엑셀런드로보틱스', 홍콩 증시 상장

중국 상업용 서비스 로봇 기업 엑셀런드로보틱스(Excelland Robotics, 优地机器人)가 9월 9일 홍콩 증시에 정식 상장했다. 상장 첫날 주가는 153.84% 급등하며 시가총액 153억 홍콩달러(약 2조 6100억 원)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중국 3대 상업용 서비스 로봇 기업 중 하나로 분류된다. 기업공개(IPO) 이전 알리바바(ALIBABA, 阿里巴巴)가 어러머(ELEME, 饿了么)를 통해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주주 구성과 공모 규모 등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상장 첫날 주가 급등은 투자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이지만, 기업의 매출·수익성 등 사업 펀더멘털과는 별도로 읽어야 한다.

Pham Ngoc Anh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LG전자 “美 자회사 베어로보틱스 나스닥 상장, 결정된 바 없어”

LG전자가 미국 자회사 베어로보틱스(Bear Robotics)의 나스닥 상장 추진설에 대해 공식 부인 입장을 냈다. LG전자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해명공시를 제출하고, "해외 종속회사인 베어로보틱스는 해외 상장과 관련해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번 해명공시는 같은 날 한국경제가 베어로보틱스의 나스닥 상장 도전 가능성을 보도한 것에 대한 대응이다. LG전자는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큐레이터부인 공시이면서도 '확정 시점 또는 1개월 이내 재공시' 조건을 단 것은 가능성 자체를 닫은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상장 추진 여부는 해당 시한까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Kindel Media / Pexels
로봇신문

中서 '약국 전용 서비스 로봇' 등장…약국 운영 환경에 맞도록 특화

중국 따셴즈광지치런(大贤智光机器人)이 약국 전용 서비스 로봇을 공개했다. 이 회사는 2026년 2월 청두시에 설립됐으며 오프라인 약국 환경에 특화한 로봇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공개된 로봇은 약품을 시각적으로 인식하고 관리·판매하는 기능을 갖추며, 좁은 통로 이동과 다양한 제형의 약품 처리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기존 범용 서비스 로봇이 약국 운영 환경에 적합하지 않다는 점을 출발점으로 삼아 약국 실제 업무 흐름에 맞춰 개발됐다.

큐레이터2026년 2월 설립된 신생 기업의 제품 공개 발표로, 실제 약국 현장 배치 실적이나 독립적인 성능 검증 정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Kindel Media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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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운영, ‘인건비 절감’ 관건”…라운지엑스, 로봇카페 전환 성과사례 발표

로봇카페 브랜드 라운지엑스(LoungeX)는 유인카페를 로봇카페로 전환했을 때 인건비가 최대 약 70% 감소한다는 전환 성과 사례를 발표했다. 전환의 핵심은 영업시간 전체에 바리스타를 배치하는 방식 대신 음료 제조를 자동화하고 필요 업무에만 인력을 투입하는 구조로 바꾸는 것이다. 카페업계의 인건비 부담이 커지면서 기존 매장 운영구조를 변경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으로 전년 대비 2.9% 인상됐다.

큐레이터'인건비 최대 약 70% 감소'는 라운지엑스 자사 발표 수치이므로, 매장 규모·영업시간·메뉴 복잡도 등 전환 조건이 달라지면 실제 절감률도 크게 달라질 수 있다.

aldi sigun /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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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휴머노이드 로봇 무인편의점 첫선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갤봇(Galbot)이 홍콩 훙함·카이탁·완차이 세 지역에 휴머노이드 로봇 운영 무인 편의점을 개점했다. 갤봇은 향후 홍콩 내 10개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이다. 폴 찬 모포 홍콩 재무장관은 개점식에 참석해 홍콩이 로봇 응용 시나리오 제공, 연구개발 생태계, 자본 지원 체계 세 영역에서 독자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갤봇 측 발표 기반 기사로, 로봇의 실제 운영 안정성·오류율 등은 독립적으로 검증된 바 없다. 현재 3개 매장에 불과한 파일럿 규모이므로, 확장 계획의 실현 여부는 향후 운영 데이터를 지켜봐야 판단할 수 있다.

Efrem Efre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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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빌리티, 자율주행 로봇 상용 서비스 기반 ‘공간 RFM’ 전략 팔걷었다

뉴빌리티(NEUBILITY)는 덕수궁·서울숲 순찰, 충남대학교병원 건물 간 물류, 일본 도쿄 시부야 배달 등으로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 이번 확장은 공간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Spatial Robot Foundation Model, 공간 RFM)을 기반으로 한 전략의 일환이다. 공간 RFM은 로봇이 공간 구조, 사람·차량·시설물의 움직임, 출입·운영 조건, 수행 임무를 단일 맥락으로 해석해 이동 방식과 서비스 수행 방법을 스스로 결정하는 모델이다. 뉴빌리티는 기존 상용 현장에서 축적한 공간지능과 운영 경험을 각 현장 환경과 임무에 맞게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큐레이터'공간 RFM'의 자율 판단 능력은 뉴빌리티 측의 주장이며, 각 현장(순찰·물류·배달)에서의 성능이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상용 현장 데이터를 모델 기반으로 얼마나 전이(transfer)할 수 있는지가 이 전략의 실질적 관건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