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4) 보이지 않는 세계를 그리는 법 – 물리적·사회적 세계 모델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로봇신문에 총 9회 시리즈로 기고하는 칼럼의 4번째 회차다. 시리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피지컬 AI(Physical AI)만으로 충분한지를 중심 질문으로 삼아 피지컬 AI와 소셜 AI(Social AI)의 관계를 순차적으로 논한다. 이번 4회차는 물리적·사회적 세계 모델(world model)을 어떻게 구성할 수 있는지를 주제로 다룬다. 저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과 인공지능을 연구한 배경을 바탕으로 논지를 전개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핵심 논증을 확인하기 어렵다. 시리즈 완결 시점에 전체 흐름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내용 파악에 유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