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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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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hu / Unsplash
로봇신문

현대오토에버, 로봇·AI·관제 결합한 차세대 치안 솔루션 선봬

현대오토에버가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순찰로봇·AI 영상분석·관제 기능을 통합한 치안·보안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 솔루션은 CCTV와 순찰 인력이 커버하기 어려운 사각지대와 인력 운용 공백을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순찰로봇으로는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4륜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 Mobile Eccentric Droid)를 활용한다. 모베드는 상부 모듈을 교체해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구조로, 순찰 외에 배송·안내 등 다양한 현장 수요에도 대응할 수 있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서 끊겨 AI 영상분석·관제 기능의 구체적 스펙이나 상용화 일정은 확인이 어렵다. 전시회 발표인 만큼 실제 운용 환경에서의 성능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Daniil Ustinov / Pexels
로봇신문

안양시, 중앙시장에 ‘피지컬 AI 순찰로봇’ 투입…전통시장 안전 지킨다

안양시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피지컬 인공지능(AI) 로봇 실증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1월부터 안양중앙시장에 순찰로봇 6대를 운영한다. 로봇은 야간 방범 순찰, 화재 위험 감지, 실종자 탐지 기능을 수행한다. 사업 목적은 상점 밀집 구조로 화재 예방이 중요한 전통시장의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줄이는 것이다. 사업비는 국비 3억 1,250만 원을 포함해 편성되었다.

큐레이터실증사업 단계이므로 실제 시장 환경에서의 탐지 정확도나 운영 안정성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6대 투입 규모와 야간·화재·실종자 탐지를 동시에 수행하는 구성이 충분한지는 실증 결과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Jerome Cha / Unsplash
로봇신문

슈프리마, AI 영상보안 기반 순찰로봇 솔루션 ‘큐페이스 가디언’ 공개

슈프리마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10월 21~24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순찰로봇 솔루션 '큐페이스 가디언(Q-Face Guardian)'을 처음 공개한다. 이 솔루션은 슈프리마의 AI 안면인식 기반 실시간 수색자 검색 솔루션 '큐페이스 파인더(Q-Face Finder)'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뉴빌리티의 순찰로봇과 결합해 AI 영상보안과 자율주행을 통합한 형태로 구성된다. 슈프리마는 이 제품을 앞세워 공공·치안 안전 시장 진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기술 사양(자유도, 센서 구성, 인식 성능 수치 등)을 확인할 수 없다. 전시 이후 공개되는 상세 스펙에 따라 실제 제품 수준 평가가 가능할 것이다.

Ryan Klaus / Pexels
로봇신문

'양자보안 순찰로봇 관제' 국내 첫선…플로리젠로보틱스·IDQ 공동 개발

플로리젠로보틱스가 양자보안 기업 아이디퀀티크(IDQ)와 협력해 자사 순찰로봇 관제시스템 'FLOW'에 IDQ의 양자난수생성기(QRNG)를 연동했다. 로봇과 관제센터 간 통신 데이터를 QRNG로 생성한 암호키로 보호하는 방식으로 구현된다. 플로리젠로보틱스에 따르면 로봇 관제 통신에 양자보안을 적용하고 공인시험으로 성능을 검증한 사례는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해당 시스템이 적용되는 순찰로봇은 공원, 주거단지, 공공시설 등을 이동하며 주변을 촬영하는 형태로 운용된다.

큐레이터'국내 최초'와 성능 검증은 플로리젠로보틱스 측 주장이며, 공인시험 기관명이나 시험 기준이 본문에 공개되지 않아 검증 수준을 독립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