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
[지방시대 新성장엔진]<2> “청년에게 지역에 남을 이유 있어야”…램프 넘어 로봇으로 가는 에스엘
자동차 헤드램프·전동화 부품 제조사 에스엘(SL)이 로봇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 28일 경북 경산 진량공장에서 산업통상부 주최 '대경권 5극3특 청년 성장이음 프로젝트' 행사가 열렸다. 경북대·금오공대 이공계 학생들이 참여해 에스엘의 '로보틱스 랩'을 견학했다. 행사는 지역 청년이 지역 기업의 미래 직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학생들은 공장 내 실제 시연 환경을 둘러봤다.
큐레이터본문이 도중에 잘려 에스엘의 로봇 사업 내용(제품 종류·개발 단계·투자 규모 등)은 이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