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신문
오스테오닉, 미국 척추수술 로봇 기업 폭스아이즈 지분 51% 인수
국내 의료기기 기업 오스테오닉이 미국 텍사스 소재 비상장 의료로봇 기업 폭스아이즈(FoxEyes)의 지분 51%를 3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SK증권이 발표한 기업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인수 계약은 2026년 11월 4일 체결됐다. 2024년 설립된 폭스아이즈는 척추수술 로봇의 상용화를 준비 중인 단계다. 오스테오닉은 기존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사업을 기반으로 수술로봇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큐레이터폭스아이즈가 2024년 설립된 초기 기업이고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척추수술 로봇의 기술 완성도와 상용화 일정은 원문 전체를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