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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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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Sergey Koznov / Unsplash
전자신문

전기톱 들고 나무 자르는 '철도 로봇'

일본 철도회사 JR동일본이 나가노현 고우미선 노베야마역 인근에서 인간형 로봇(humanoid robot) 'ZIZAI ZX-3'을 활용한 선로 주변 나뭇가지 제거 작업을 공개했다. 로봇은 한쪽 팔의 집게로 나뭇가지를 고정하고 반대쪽 팔에 장착된 전기톱으로 절단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작업자는 지상에서 원격 조종하기 때문에 고소 작업에 따른 감전 위험을 줄일 수 있다. JR동일본 측은 인력 부족과 야간 작업 문제 해결을 위해 로봇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큐레이터이번 작업이 일회성 시연인지 정규 운용 투입인지 원문에서 명확히 구분되지 않으며, 원문이 중간에 끊겨 도입 규모나 일정 같은 세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Tanha Tamanna Syed / Pexels
전자신문

폭동 진압하는 로봇?…방패·진압봉까지 들었다

중국 국영 방산기업 산하 연구기관이 개발한 휴머노이드(humanoid) 로봇 '푸시'가 폭동 대응 임무를 위한 시험에 투입됐다. 푸시는 수상한 사람을 감지한 뒤 진압봉을 휘두르거나 방패로 상대를 밀어내는 동작을 수행할 수 있다. 개발 과정에서 중국 무장경찰 대원의 움직임 데이터를 수집해 로봇이 해당 동작을 모방하도록 학습시켰다. 위험한 상황에서는 사람이 원격으로 조종하는 것도 가능하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시험 규모·성능 수치 등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무력 행사가 가능한 로봇의 법적·윤리적 기준에 대한 언급은 현재 공개된 내용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美 토보라이프 AI, 유니트리 G1 풀바디 원격운영시스템 출시

토보라이프 AI(Toborlife AI)가 유니트리 로보틱스(Unitree Robotics)의 G1 에듀(Edu) 휴머노이드용 전신 원격 조종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토보라이프 AI가 자체 개발한 토보 하네스(Tobor Harness) 제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며, 데이터 수집·학습·기술 지원 스택을 포함한다. 미국 내 연구소·대학·개발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미국에서 구축·지원되는 G1용 스택으로 소개됐다. 수집된 학습 데이터는 미국 고객 하드웨어에 저장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서 잘려 데이터 저장 방식과 구체적 기술 사양을 확인하기 어렵다. '미국 최초'라는 표현은 토보라이프 AI의 주장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