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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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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Shvets / Pexels
로봇신문

일본 첫 ‘AI 로봇보험’ 등장…로봇 파손부터 대체 인건비까지 보상

도쿄해상일동화재보험(東京海上日動火災保険)이 11월부터 일본 최초의 'AI 로봇보험' 상품을 출시한다. 이 보험은 자율 작동 AI 로봇의 기체 파손과 배상 책임을 기본으로, 사고로 가동이 중단됐을 때 발생하는 대체 인력 인건비와 로봇 임차료까지 보상 범위에 포함한다. 회사는 기업이 AI 로봇을 도입할 때 생기는 리스크를 완화하고,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이 상품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피지컬 AI(physical AI), 즉 AI가 로봇을 자율적으로 제어하는 기술의 확산이 상품 출시 배경으로 언급됐다.

큐레이터기체 손해·배상 책임에 더해 '가동 중단 시 대체 인건비'를 보상 항목으로 넣은 것은, 기업 입장에서 로봇 도입 비용을 인력 운용 비용처럼 회계화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다만 본문이 일부 누락되어 구체적인 보험료 산정 방식이나 적용 로봇 범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Norma Mortenson / Pexels
로봇신문

佛 엑소텍, 日서 창고용 ASRS 사업 확장 발판 마련

프랑스 물류창고 로봇 기업 엑소텍(Exotec)이 일본 시장에서 스카이팟(Skypod) 자동창고 시스템(ASRS) 두 기를 신규 가동하며 현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설치 대상은 일본의 대형 식품 유통업체 미쓰비시식품(Mitsubishi Shokuhin)과 산업재 유통업체 트러스코 나카야마(Trusco Nakayama)로, 각각 한 기씩 배치됐다. IHI 물류 산업 시스템(IHI Logistic Industrial Systems)도 해당 사업에 관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IHI 물류 산업 시스템의 구체적 역할, 시스템 처리 용량 등 세부 사양은 확인되지 않아 원문 전문을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Werner Pfennig / Pexels
Robohub

세계 각국의 로보틱스 로드맵 이달의 집중 조명: 일본

Robohub의 '세계 로봇공학 로드맵' 시리즈 중 일본 편으로, 일본은 1950년대부터 트랜스포머(Transformers)·아스트로 보이(Astro Boy)·도라에몽(Doraemon) 등 로봇을 소재로 한 대중문화를 꾸준히 생산해 왔다. 이러한 문화적 배경의 영향으로 일본 시민들은 다른 나라에 비해 로봇 기술 및 노동 분야에서의 로봇 활용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일본의 구체적인 로봇공학 로드맵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일본 로봇공학 로드맵의 정책 목표·기술 우선순위 등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없으므로, 원문 전체를 직접 확인한 뒤 요약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