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신문
마음AI, 경기도 피지컬 AI 대전환 선포식서 ‘현장 위험 스스로 감지하는 AI 순찰로봇’ 선보여
마음AI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열린 '경기도 피지컬 AI 대전환 선포식'에서 4족보행 AI 순찰로봇 진도봇 가드(JINDO BOT Guard)를 시연했다. 진도봇 가드는 카메라로 수집한 영상을 AI로 분석해 사람의 쓰러짐·침수 등 사전에 설정된 위험 상황을 식별한다. 식별된 위험 상황은 현장 관리자에게 설명·보고 형태로 전달된다. 고정형 CCTV와 달리 현장을 직접 이동하며 순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산업 안전 감시 용도로 제시됐다.
큐레이터행사 시연 수준의 보도로, 위험 인식 정확도·오탐률 등 성능 수치나 실제 현장 투입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