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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앤설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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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 Winstead / Pexels
로봇신문

中 기업, 휴머노이드 로봇 매출 세계 톱5 장악

리서치업체 프로스트앤설리번(Frost & Sullivan)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세계 5대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가 모두 중국 기업으로 집계됐다. 이들 기업의 합산 세계 시장 점유율은 절반 이상에 달한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그 중 유비테크(UBTECH, 优必选)는 2025년 매출 8억7000만위안(약 1764억원), 출하량 1만3838대를 달성해 24.8%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유비테크는 2026년 상반기에도 매출 6억2000만위안을 올려 선두를 유지했다.

큐레이터해당 보고서는 중국 경제 언론 정췐스바오를 통해 인용된 것으로, 테슬라 옵티머스 등 비중국 기업이 상위 5위권 밖에 머문 이유와 집계 방식(출하 대수 기준인지 매출 기준인지)은 원문이 잘려 확인하기 어렵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쿤웨이, 中 6차원 힘센서 시장 58% 점유율로 1위 차지

쿤웨이(kunwei, 坤维科技)가 2026년 상반기 중국 로봇 6차원 힘 센서(6-axis force sensor) 시장에서 58%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해당 수치는 프로스트앤설리번(Frost & Sullivan)이 발간한 '2026 상반기 중국 임바디드 센서 시장 연구 보고서'에 근거하며, 중국로봇망이 이를 인용했다. 휴머노이드 로봇 응용 분야에서도 쿤웨이의 점유율은 57%로 집계됐다.

큐레이터보고서가 중국로봇망을 통해 간접 인용된 구조여서 원문 데이터의 독립 검증이 어렵고, 기사 본문이 협동 로봇 부분에서 끊겨 해당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Viktors Duks / Pexels
로봇신문

中 수술 로봇 시장 올해 4조원 돌파 전망

중국은행(Bank of China, 中国银行) 산하 투자기관 BOCI(中银国际)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중국 수술 로봇 시장 규모는 224억5000만위안(약 4조5027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30년에는 708억5000만위안(약 14조2104억원)으로 확대되어,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이 33.3%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글로벌 시장 역시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프로스트앤설리번(Frost & Sullivan) 보고서도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인용됐다.

큐레이터이 수치는 중국은행 산하 투자기관 BOCI의 자체 보고서에서 나온 전망치로, 독립적인 제3자 검증 결과가 아님을 감안해 해석할 필요가 있다. 또한 원문이 프로스트앤설리번 보고서 인용 직전에 끊겨 있어 글로벌 시장 수치 전체를 확인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