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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I로봇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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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ner Pfennig / Pexels
로봇신문

한국AI·로봇산업협회 주관 "AI·로봇 산업 생태계 전략 국회포럼" 성료

한국AI·로봇산업협회 주관으로 'AI·로봇 산업 생태계 전략 국회포럼'이 2026년 10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포럼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 및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 국제질서의 전환기 속 국가전략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했다. 포럼에서는 정부가 자금 지원 등 부분적 개입을 넘어 로봇의 공공 실증과 수요 현장을 직접 제공하는 방향으로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업계와 정치권 양측에서 제기됐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발언자 소개 도중 끊겨 있어 구체적인 정책 제안 내용과 참석자 발언을 확인하기 어렵다. '공공 실증 현장 제공'이 어떤 형태의 제도화를 염두에 두는지는 원문 전체를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고경철 한국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 “AI가 몸을 얻을 때 노년은 자유로워진다”

고경철 한국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 겸 고영테크놀러지 AI기술고문이 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 에이지테크 콘퍼런스'에서 AI 에이전트와 피지컬 AI(Physical AI)를 결합해 고령자의 독립생활과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고령자가 스스로의 의사에 따라 AI와 로봇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서비스·교육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트라이 에브리띵 2026'과 연계해 개최했다.

큐레이터이 제안은 산업협회 임원이 콘퍼런스에서 발표한 방향론으로, 구체적인 파일럿 프로그램이나 검증 사례가 언급되지 않아 실현 경로는 아직 불분명하다.

Christina @ wocintechchat.com M / Unsplash
로봇신문

한국AI·로봇산업협회, 서남권 AI·로봇기업 현장 목소리 청취

한국AI·로봇산업협회(회장 오준호)는 2026년 9월 3일 서남권 AI·로봇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북특별자치도 등 서남권 소재 AI·로봇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맨앤로봇, 알파온, 에스오에스랩 등 기업들이 자리에 참여했다. 참석 기업들은 지역 AI·로봇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지원, 사업 기회 확대, 기술개발·실증 및 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큐레이터간담회에서 제기된 정책 지원·네트워크 강화 요구가 실제 협회 사업이나 정부 정책에 어떻게 반영될지는 후속 조치가 공개되어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