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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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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in Distel / Unsplash
로봇신문

현대차·기아, 글로벌 AI 인프라 기업 바스트 데이터에 투자

바스트 데이터(VAST Data)는 현대자동차·기아가 자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투자는 현대차·기아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이자 자율주행 모빌리티 본부인 포티투닷(42dot)이 수년간 실제 R&D 환경에서 VAST AI OS 플랫폼을 운용·검증한 뒤 성사됐다. 현대차·기아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대규모언어모델(LLM), 로보틱스 분야의 AI 개발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42dot의 실제 운용 이력이 투자 결정의 근거로 제시됐으나, VAST AI OS가 기존 자율주행·로보틱스 인프라 대비 어떤 구체적 이점을 제공하는지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Vojczek Károly / Pexels
전자신문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현대자동차그룹이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투트랙(Two-Track)' 전략 일정을 공개했다. 2028년에는 엔비디아(NVIDIA) 솔루션을 먼저 도입해 양산차에 적용하고, 2029년에는 자체 개발 AI 모델 '아트리아 AI'를 양산차에 탑재할 계획이다. 이번 발표는 11일 경기도 성남시 포티투닷(42dot) 본사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미디어 데이'에서 이루어졌다. 현대차그룹은 외부 협업과 자체 기술 개발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상용화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큐레이터이번 발표는 현대차그룹이 직접 주최한 미디어 데이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2028·2029년 양산 일정과 성능은 그룹 측 주장이며 독립 검증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본문이 일부 누락되어 엔비디아 협업의 구체적 사양 및 아트리아 AI의 기술적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