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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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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ison Broadbent / Unsplash
인더스트리뉴스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 ‘2026 로보월드’서 AGV·AMR용 감속기 특주사양 공개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가 2026 로보월드(11월 4~7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 참가해 AGV·AMR용 저기동 토크 감속기 특주사양을 공개한다. 해당 제품은 브라더그룹 계열사 NISSEI(닛세이)의 고강성·고정밀 감속기 UXiMO를 물류로봇 구동 특성에 맞춰 제안한 사양이다. 물류로봇의 구동효율과 차체 설계 자유도 향상을 목표로 하며, 로봇 관절부터 공장자동화 라인을 아우르는 구동 솔루션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감속비·토크 수치 등 구체적인 사양은 확인할 수 없다. 실제 스펙은 전시 현장 또는 완성된 보도자료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Ollie Craig / Pexels
로봇신문

티로보틱스, AMR 제품군 美 전쟁부 조건부 승인 획득…북미 시장 공급 가속화

티로보틱스는 자사의 자율주행로봇(AMR)과 무인운반차(AGV) 제품군이 미국 전쟁부(DoW)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안보 위협 장비 목록(Covered List) 규제와 관련된 절차다. FCC Covered List에 등재된 장비는 미국 내 판매와 기기 인증이 제한된다. 미국 정부는 최근 해외산 이동형 로봇과 네트워크 통신 장비에 대한 안보 검증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해외 로봇 기업들은 북미 시장 진출 시 법적·안보적 승인 절차라는 진입 장벽에 직면하고 있다.

큐레이터원문에 등장하는 'DoW(전쟁부)'는 현재 미국 연방 정부에 존재하지 않는 부처명으로, 실제 승인 주체가 어디인지 출처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조건부 승인의 구체적 조건과 후속 절차는 확인할 수 없다.

Zhengyang TIAN / Pexels
로봇신문

대구·전남광주 손잡고 ‘공장에서 일하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개발한다

대구광역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동 추진한 '대구-전남광주 소부장 특화단지 협력모델'이 산업통상부의 2026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30년 12월까지이며, 국비 200억원이 투입된다. 개발 대상은 제조 현장에서 부품·자재 운반과 생산 작업을 지원하는 제조 현장 맞춤형 공정 모빌리티(PBM)와 핵심부품이며, 실증까지 포함한다. 기존 무인 운반차(AGV)·자율이동로봇(AMR)이 정해진 경로나 지도 기반 이송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이번 PBM은 공정 맞춤형 기능 확장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현 단계는 사업 선정 공고이므로 PBM의 구체적 기술 사양과 AGV·AMR 대비 실제 성능 차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기사 본문이 일부 잘려 PBM의 차별화 내용이 온전히 전달되지 않는 점도 감안이 필요하다.

Homa Appliances / Unsplash
전자신문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중국 로봇기업 유비테크(UBTECH)가 광시 류저우에 약 4,200평 규모의 휴머노이드 로봇 전용 공장을 가동했다. 이 공장은 연간 최대 1만 대 생산 규모로 설계됐으며, 목표 생산 속도는 10분에 1대다. 생산 품목은 두 발로 걷는 'Walker S' 시리즈와 바퀴형 로봇을 포함한다. 공장 내 부품 운반과 공급에는 로봇, 무인운반차(AGV), 자율주행 지게차 등이 투입돼 생산 공정 일부를 자동화한다.

큐레이터연간 1만 대·10분당 1대는 설계 목표 수치이며, 실제 운영 실적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본문이 중간에서 끊겨 공장 자동화 비율, 인력 구성, 현재 달성 생산 속도 등 세부 정보를 파악하기 어렵다.

Kindel Media / Pexels
TechCrunch RoboticsAI 요약

최초의 미국산 자율 지상 차량이 우크라이나에서 전투 중이다

Forterra가 자율주행 ATV(전지형 차량) 100대 이상을 우크라이나 분쟁 지역에 배치했다. 이는 미국산 자율 지상 차량(Autonomous Ground Vehicle, AGV)이 실제 전장에 투입된 최초 사례로 보도됐다. 기사에서 차량의 구체적인 임무나 운용 방식 등 추가 세부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