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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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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AI가 로봇 직접 관리”…DGIST 창업기업 에스이노베이션스, 30억 투자 유치

DGIST 창업기업 에스이노베이션스는 자율이동로봇(AMR)의 설치·지도 생성·오류 점검·이기종 로봇 통합 운영을 자동화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퀀텀벤처스코리아, 신용보증기금, 대교인베스트먼트 등 3개 기관으로부터 Pre-A 라운드에서 총 30억원을 유치했다. 제조·물류 현장에서는 운영 로봇 수가 늘수록 유지보수와 통합 관리에 필요한 인력·시간이 증가하는 문제가 존재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기술 구현 방식과 현장 도입 사례 등 핵심 세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Pre-A 단계 투자이므로 이기종 AMR 통합 관리 기술의 현장 검증 수준은 추가 자료로 확인이 필요하다.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DGIST, 연산량 88% 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DGIST 미래모빌리티연구부 연구팀이 구미 소재 기업 주광정밀과 공동으로 자율이동로봇(AMR)용 레이더의 데이터 연산량을 88% 줄이는 고해상도 각도 추정(angle estimation)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장애물 탐지 성능을 높게 유지하면서 신호 처리 부담을 대폭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레이더는 전파로 장애물의 거리·속도·방향을 측정하며, 눈·비·안개 등 악천후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해 카메라와 라이다(LiDAR)를 보완하는 센서로 쓰인다. 기존 신호 처리 방식은 연산 속도는 빠르지만 인접한 물체를 정확히 구분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큐레이터연산량 88% 절감은 연구팀의 발표 수치로, 어떤 기준 알고리즘 대비 측정된 것인지 제공된 본문(일부 잘림)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어 원문 전문 검토가 필요하다.

Jeremy Avery / Unsplash
로봇신문

"사람 많은 곳에서도 요리조리"…DGIST, 충돌 줄이는 소형 AI 모델 개발

DGIST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박대희 교수 연구팀은 KAIST와 공동으로, 주변 보행자의 이동 경로 예측과 로봇의 충돌 회피 경로 계획을 하나의 소형 AI 모델에서 동시에 수행하는 학습 기술을 개발했다. 두 가지 작업을 단일 모델에 통합할 때 발생하는 성능 저하를 줄이는 것이 이번 연구의 핵심이다. 해당 연구는 컴퓨터 비전 분야 국제학회인 ECCV 2026에 채택되어 9월 10~12일 스웨덴 말뫼에서 발표된다.

큐레이터요약에는 실험이 시뮬레이션 환경인지 실제 보행자 밀집 공간인지 명시되지 않아, 통합 모델의 성능 개선 폭은 연구팀 자체 평가 기준임을 감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