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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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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o Spencer / Pexels
로봇신문

ICCAS 2026, 일본 삿포로에서 성황리 개최

제26회 국제 제어·자동화·시스템 학술대회(ICCAS 2026)가 2026년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일본 삿포로 호텔 에미시아 삿포로에서 개최됐다. 제어로봇시스템학회(ICROS)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오준호 학회장이 대회장을, 명현 KAIST 교수가 공동대회장을 맡았다. 31개국에서 총 614편의 논문이 발표됐으며, 등록 참가자는 1036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큐레이터참가자 1036명 및 '역대 최대'는 주최 기관인 ICROS 발표 기준이며, 독립 집계 결과가 아니다. 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주요 발표 논문·수상 내역 등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Saúl Sigüenza / Pexels
로봇신문

KAIST, 로봇과 빛으로 신약 후보 만든다…‘24시간 무인 합성 플랫폼’ 개발

KAIST 화학과 박윤수 교수 연구팀이 가시광선 광화학(photochemistry)과 연속 흐름 공정(continuous flow process)을 결합한 24시간 무인 합성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합성 로봇을 활용해 원료 배합부터 화학 합성·분석까지 자동으로 수행한다. 의약품 개발에 쓰이는 분자 기본 골격인 N-메틸 피롤(N-methyl pyrrole) 합성에 적용되었다. 연구팀은 이 시스템이 반복 실험의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신약 후보 물질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성능 수치나 실험 규모 등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었다. 플랫폼의 처리량·정확도 등 정량적 검증 결과는 원문 전문을 참조해야 한다.

Anna Shvets / Pexels
전자신문

로봇·빛 활용해 신약 후보 도출 가속화...KAIST, '24시간 무인 합성 플랫폼' 개발

KAIST 화학과 박윤수 교수팀이 가시광선과 연속 흐름 공정(continuous flow process)을 결합한 무인 합성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원료 배합부터 합성·분석까지 전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의약품 개발에 쓰이는 분자 기본 뼈대인 N-메틸 피롤 골격 합성에 적용했으며, 연속 생산 방식을 통한 생산량 확대 가능성을 제시했다. 반복 실험 부담을 줄여 신약 후보 물질 확보 속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도중에 끊겨 플랫폼의 구성 장치·실험 조건·합성 수율 등 핵심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전문 확보 후 재검토를 권한다.

Mark Stebnicki / Pexels
로봇신문

티로보틱스, 102억원 규모 피지컬 AI 기반 자율제조 R&D 참여

티로보틱스가 산업통상부 주관 '기계장비산업기술개발(R&D)' 사업 과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수행 과제는 '광학모듈 경화공정 자율제조를 위한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기반 완전 무인화 및 예지보전 시스템 개발'이며,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전문기관을 맡는다. 총 정부지원 연구개발비는 102억원이 투입된다. 컨소시엄에는 티로보틱스 외에 국내 대기업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참여한다.

큐레이터102억원은 컨소시엄 전체의 정부지원금이며, 티로보틱스의 단독 수혜 금액과 역할 분담은 기사에 명시되지 않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Pixabay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KAIST·Caltech·NTU, 인공근육 기반 소프트로봇 ‘비틀봇’ 개발

KAIST 신소재공학과 김상욱 교수 연구팀이 Caltech 웨이 가오(Wei Gao) 교수 연구팀, NTU 연구팀과 공동으로 딱정벌레를 모사한 소형 소프트로봇 '비틀봇'을 개발했다. 비틀봇은 인공근육(artificial muscle)·카메라·촉각 센서(tactile sensor)를 결합해 영상과 접촉 정보를 원격으로 전송할 수 있다. 사용자가 손가락을 굽히고 펴는 동작으로 로봇을 조작하며, 소형 물체를 집어 옮기는 작업이 가능하다. 연구팀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협소 공간 탐색 및 소형 물체 회수 등 원격 작업 분야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로봇의 크기·구동력·자유도 등 세부 사양을 확인할 수 없다. 실험실 시제품 수준인지, 어떤 조건에서 파지 성능을 검증했는지는 원문 전체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KAIST, 인공근육으로 걷고 촉각으로 감지하는 ‘딱정벌레 로봇’ 개발

KAIST 신소재공학과 김상욱 교수 연구팀이 Caltech·NTU와 공동으로 딱정벌레를 모사한 소형 소프트로봇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인공근육, 카메라, 촉각 센서(tactile sensor)를 결합하며, 조작자의 손가락 굽힘 동작으로 원격 제어된다. 로봇이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영상과 접촉 정보를 바탕으로 조작자가 소형 물체를 집어 옮기는 작업이 가능하다. 연구팀은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좁은 공간 탐색 및 소형 물체 회수 같은 원격 작업에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원문이 일부 잘려 로봇의 크기, 통신 거리, 인공근육 재료 등 실용화와 직결되는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실기 시연인지 실험실 조건 한정인지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JUNLIN ZOU / Pexels
로봇신문

서울대 기계공학부 김아영 교수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김아영 교수는 로봇 인지(Robotic Perception), 동시 위치 추정 및 지도 작성(SLAM), 공간 인공지능(Spatial AI)을 주요 연구 분야로 한다. 2005년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2007년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전기공학 석사(2011)와 기계공학 박사(2012)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거쳐 2014년부터 2021년까지 KAIST 건설및환경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2021년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로 부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연구 내용과 성과 등 세부 사항을 파악하려면 원문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Hyundai Motor Group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뉴로메카, KAIST와 손목 카메라 없이 정밀 작업하는 로봇 AI 개발

뉴로메카가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김민준 교수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SCDP(Spatially Conditioned Diffusion Policy)를 휴머노이드 에이르(EIR)에 적용해 종이컵 분리 작업을 시연했다. 시각 기반 모방학습(imitation learning) 분야에서는 작업 공간 카메라에 손목 카메라를 추가하는 구성이 사실상 표준으로 쓰여 왔다. 손이 물체에 가까워질수록 접촉 부위를 근접 촬영할 수 있어 소형 부품의 위치·삽입 방향 파악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SCDP는 손목 카메라 없이도 정밀 조작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정책 모델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SCDP의 구체적 동작 원리, 실험 조건(시뮬레이션·실기 여부), 성능 수치가 확인되지 않는다. 전체 원문을 통해 비교 기준과 실험 규모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Product School / Unsplash
로봇신문

뉴로메카, KAIST와 손목 카메라 없는 휴머노이드 정밀조작 AI 기술 개발

뉴로메카는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김민준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확산 정책(Diffusion Policy) 기반의 SCDP(Spatially Conditioned Diffusion Policy)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기존에 필수로 여겨지던 손목 카메라를 제거하고, 머리에 장착된 RGB 카메라 한 대만으로 손과 물체의 상호작용을 제어한다. 뉴로메카는 SCDP를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에이르(EIR)에 적용해 겹쳐 있는 종이컵을 양손으로 분리하는 작업을 수행했다. 관련 연구 논문은 국제 로봇학습 학술대회에 제출된 것으로 전해진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논문 제출 학술대회명, 실험 성공률 등 세부 조건을 확인할 수 없다. 공개된 시연은 종이컵 분리 단일 과제이므로, 다양한 조작 과제로의 일반화 가능성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Yaroslav Shuraev / Pexels
로봇신문

KAIST, 파리지옥처럼 물체 감지하고 빛 비추면 잡는 ‘로봇 손’ 소재 개발

KAIST 생명화학공학과 문홍철 교수 연구팀이 파리지옥(Venus flytrap)에서 착안한 이온성 소프트 로봇 소재 이오노그래스퍼(Ionograsper)를 개발했다. 전기를 띤 물체가 소재에 접근하면 내부 입자가 이동해 전기 신호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물체 감지가 이루어진다. 자외선(UV)을 조사하면 소재가 굽어 물체를 파지(grasp)하며, 빛을 제거한 뒤에도 10분 이상 파지 형태를 유지한다. 감지와 구동 기능을 단일 소재에 통합함으로써 별도 부품·배선 없이 동작하는 소프트 로봇 손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 잘려 있어 실험 규모·조건(과제 수, 파지 대상 물체 종류 등)을 확인할 수 없다. 소재 수준의 특성 입증 단계인지, 실제 로봇 시스템에 통합한 결과인지는 원문 전체를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다.

RAJESH KUMAR VERMA / Pexels
로봇신문

티로보틱스, 대기업 제조라인서 AI 휴머노이드 실증

티로보틱스가 국내 디스플레이 대기업 및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협력해 AI 기반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공정 적용 기술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개발 목표는 고정밀 디스플레이 제조현장에서 환경을 인식·판단하며 자율적으로 이동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복합제어(complex control) 기술 확보다. 티로보틱스는 이동과 작업을 통합 제어하는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개발된 로봇은 향후 5년간 디스플레이 핵심 제조공정에 단계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개발 초기부터 실제 수요 기업의 제조라인에서 실증을 병행해 기술을 검증한다는 계획이다.

큐레이터현재는 개발 착수 단계이며 아직 공정 투입이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수요 기업 라인에서의 동시 실증 방식이 기술 완성도에 어떻게 작용할지는 추후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Mikhail Nilov / Pexels
로봇신문

마라톤 풀코스 뛴 KAIST 4족 로봇 ‘라이보2’ 기술, 네이처 본지에 실렸다

KAIST 기계공학과 황보제민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4족보행 로봇 라이보2(RAIBO2)가 배터리 교체 없이 42.195km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했다. 이 장거리 주행 기술과 완주 결과가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 본지에 게재됐다. KAIST에 따르면 국내에서 수행된 로봇 연구가 네이처 본지에 실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팀은 장거리 운용을 위한 설계 원리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 투입 가능한 제품화에 착수할 계획이다.

큐레이터마라톤 완주는 실외 실기 결과이나, 기사 본문에서 에너지 소비량·주행 속도·제어 방식 등 구체적 수치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Nature 논문 원문에서 실험 조건과 세부 스펙을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Allen Boguslavsky / Pexels
로봇신문

KAIST, “파란 소파 찾아가”…말 알아듣고 스스로 길 찾는 로봇 ‘국제대회 1·2위’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명현 교수 미래도시 로봇연구실 연구팀이 자연어 명령을 이해하고 미지의 실내 환경에서 목표 물체를 스스로 찾아가는 로봇 항법 기술을 개발했다. '파란 소파를 찾아가'와 같은 언어 지시 한 마디만으로 처음 진입한 건물에서도 경로를 탐색할 수 있다. 이 기술은 목표 지점에 올바르게 도착했는지 로봇이 스스로 판단·확인하는 기능도 포함한다. 연구팀은 컴퓨터비전 학술대회 ECCV 2026 및 로보틱스 관련 국제 대회에서 1위와 2위를 각각 기록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 잘려 구체적인 기법명·평가 데이터셋·경쟁 팀 수가 확인되지 않으며, 대회가 시뮬레이션 환경인지 실기 환경인지도 원문에서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KAIST, 휴머노이드 로봇팔 '라이팔' 기술 공개

한국과학기술원(KAIST) 로봇인공지능연구실(RaiLab)이 휴머노이드 로봇팔 RAIPAL 기술을 공개했다. RaiLab은 기계공학과 황보제민 교수가 이끄는 연구실이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RAIPAL은 무거운 물체를 들어 올리고 빠른 속도로 팔을 움직이는 동작을 시연한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자유도·가반하중 등 핵심 사양이 확인되지 않는다. 논문·기술 보고서 등 추가 자료가 공개되면 스펙 검토가 필요하다.

Jeremy Avery / Unsplash
로봇신문

"사람 많은 곳에서도 요리조리"…DGIST, 충돌 줄이는 소형 AI 모델 개발

DGIST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박대희 교수 연구팀은 KAIST와 공동으로, 주변 보행자의 이동 경로 예측과 로봇의 충돌 회피 경로 계획을 하나의 소형 AI 모델에서 동시에 수행하는 학습 기술을 개발했다. 두 가지 작업을 단일 모델에 통합할 때 발생하는 성능 저하를 줄이는 것이 이번 연구의 핵심이다. 해당 연구는 컴퓨터 비전 분야 국제학회인 ECCV 2026에 채택되어 9월 10~12일 스웨덴 말뫼에서 발표된다.

큐레이터요약에는 실험이 시뮬레이션 환경인지 실제 보행자 밀집 공간인지 명시되지 않아, 통합 모델의 성능 개선 폭은 연구팀 자체 평가 기준임을 감안해야 한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말하지 않아도‘이게 아닌데’”…KAIST, 사람 의도 눈치채는 AI 개발

KAIST 뇌인지과학과 이상완 석좌교수 연구팀이 뇌파(EEG)로 사람과 AI 사이의 인지적 어긋남을 포착해 AI가 실시간으로 행동을 수정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사용자가 별도로 말이나 몸짓으로 오류를 알려주지 않아도, AI가 '이게 아닌데'에 해당하는 뇌 반응을 읽어 스스로 목표에 맞게 행동을 조정한다. 연구는 Microsoft Research Asia(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 아시아)와 공동으로 수행됐다. 이 기술은 명시적 명령 없이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는 인간-AI 상호작용 연구의 일환으로 제시된다.

큐레이터뇌파 측정은 전용 장비와 통제된 환경이 전제되므로, 실험실 외 실제 현장에서 같은 성능이 나오는지는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Tanha Tamanna Syed / Pexels
로봇신문

KAIST, 3D 프린팅으로 달걀·물병 ‘척척’ 잡는 소프트 로봇손 만들었다

KAIST 기계공학과 이승철 교수 연구팀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공동으로 AI를 활용해 3D 프린팅용 고신축성 소재를 개발했다. 개발된 소재는 원래 길이의 6배 이상 늘어나는 특성을 지니며, AI가 소재의 최적 배합을 탐색해 복잡한 형상도 출력할 수 있다. 이 소재로 제작한 소프트 로봇손(soft robotic hand)은 달걀과 물병 등 형태가 다른 물체를 파지하는 데 활용됐다. 연구팀은 해당 소재가 웨어러블 기기 및 맞춤형 의료기기 분야로도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큐레이터파지 시연이 달걀·물병 두 가지 물체에 그쳐 다양한 형태·무게 범위에서의 성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신축률 등 소재 특성 수치는 연구팀 발표 기준임을 감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