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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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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Ludovic Delot / Pexels
로봇신문

美 신시내티대, 창고 재고관리 자동화 드론 개발 추진

미국 신시내티대(University of Cincinnati) 공대 박사과정 연구팀이 창고 내 재고 파악과 유해물 누출 감지를 목적으로 하는 자율비행 드론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연구팀은 자동차 윤활유 기업 발볼린(Valvoline)과 협력해 팔레트 전체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용기 누출 위험을 드론으로 조기 감지하는 기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실내 운용을 전제로 하며, 라이다(LiDAR)를 주요 센서로 활용한다.

큐레이터본문이 라이다 언급 직후 잘려 있어 비행 방식, 항법 알고리즘, 현재 개발 단계 등 핵심 기술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산학협력 연구 초기 단계로 보이므로 실제 창고 운용까지의 경로는 아직 불분명하다.

Sergei Starostin / Pexels
로봇신문

에스오에스랩, 스마트 인프라 최적화 라이다 ‘ML-I’ 개발

에스오에스랩이 PoE+(Power over Ethernet Plus)를 지원하는 3D 고정형 라이다(LiDAR) 'ML-I'의 개발 완료를 발표했다. ML-I는 스마트 인프라 시장을 겨냥해 현장 구축 편의성과 운영 효율 향상을 목표로 설계됐다. 해당 센서는 자사의 스마트 주차유도 솔루션 'LPGS SPOT'(LiDAR Parking Guidance System SPOT)과 실시간 혼잡도 모니터링 솔루션 'LCAS QMAP'(LiDAR Crowds Analytics)에 적용될 예정이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측정 거리·해상도·정밀도 등 구체적인 기술 사양을 확인할 수 없어, 기존 고정형 라이다 제품과의 차이를 판단하기 어렵다.

5010 / Unsplash
ROS Discourse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공중-지상 협력: 공유 이벤트 기록을 위한 ROS 2 패턴

SOLARTODO LIMITED는 드론·배터리 교환 격납고·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단일 현장에서 연동하는 시스템 SKYHUB를 ROS 2 기반으로 구현하고 있다. SKYHUB는 STT 1S MAX 드론, STT-HUB1101 4-베이 배터리 교환 격납고, 그리고 STTBOT-S1 또는 STTBOT-T1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구성된다. 드론이 항공 시점 전체를 담당하는 동안, 로봇은 주차 차량 뒤·출입구 안쪽 등 드론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상 근접 시야를 보완한다. STTBOT 두 모델은 RGB 카메라(최대 1920×1080 @ 30 fps), 스테레오 뎁스 카메라(최대 1280×800 @ 30 fps, 권장 동작 거리 약 0.26–3 m), 360° 수평 3D LiDAR(최대 200,000 포인트/초), 6축 IMU로 구성된 다층 인식 스택을 탑재한다. 항공기 경로·배터리 교환 기록·로봇 태스크·알람·최종 보고서에 단일 이벤트 ID를 부여하며, 두 기기의 관측이 충돌할 경우 자동 선택 없이 운영자 콘솔에 양쪽 결과를 나란히 표시하는 방식을 채택한다.

큐레이터이 글은 SOLARTODO LIMITED 직원이 벤더임을 직접 밝히고 커뮤니티에 올린 게시물로, 소개된 센서 사양과 아키텍처 설명은 독립 검증 없이 제조사 측이 제시한 수치임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Erik Mclean / Pexels
전자신문

밭 뛰어다니며 병충해 찾는 농업용 '로봇견'

글로벌 농업기업 신젠타(Syngenta)와 영국 노팅엄대(University of Nottingham)가 4족 보행 로봇을 이용한 작물 관찰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로봇에는 고해상도 카메라와 라이다(LiDAR)가 탑재되어 있으며, 작물 사이를 이동하며 잎과 줄기를 근접 촬영한다. 수집된 영상을 AI로 분석해 잡초, 해충, 질병 징후를 식별한다. 보행 중 발생하는 카메라 흔들림을 줄이기 위해 영화 촬영에 쓰이는 안정화 방식을 적용했다.

큐레이터현재 연구 개발 단계이며, 실제 농업 현장에서의 탐지 정확도나 운용 성능에 대한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안정화 기술의 구체적인 내용 등 일부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Tima Miroshnichenko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오토닉스, 로봇·자율물류 겨냥 센싱 영역 확대… 기본 센서도 ‘스마트화’

오토닉스(Autonics)는 로봇과 자율물류 시장을 겨냥해 센싱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비전(vision) 시스템이 작업 대상의 위치와 형상을 인식한다면, 근접센서(proximity sensor)는 그리퍼나 클램프의 금속부가 지정 위치에 도달했는지 확인하는 별개의 역할을 담당한다. 자율제조 확산으로 현장에서 감지해야 할 대상이 늘어나면서 센서의 기능 구분이 점차 세분화되는 추세다. 오토닉스 서성현 매니저는 신규 센싱 기술 도입 확대와 기존 센서의 스마트화가 함께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큐레이터본문이 LiDAR 언급 직후 끊겨 있어 후반부 내용(구체적 제품 사양·출시 시기 등)을 확인할 수 없다. 원문 전체를 검토한 뒤 내용을 보완하는 것이 좋다.

Daniel Liu / Pexels
로봇신문

라이노스, 국산 AI반도체 기반 자율주행 청소로봇 개발…IFA 2026서 첫선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라이노스는 국산 AI반도체를 탑재한 상업용 자율주행 청소로봇 개발을 완료했다. 이 제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산 AI반도체 기반 AX 디바이스 개발·실증'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라이노스는 2026년 9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6에 해당 로봇을 출품해 해외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 청소로봇에는 라이다(LiDAR), 뎁스 카메라(Depth Camera), AI 카메라, 레이저 등 복수의 센서가 적용됐다.

큐레이터과기정통부 국책사업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청소 성능보다 국산 AI반도체의 실기 적용 가능성 검증이 핵심 목적이며, IFA 출품은 첫 공개 시연이므로 다양한 상업 환경에서의 실증 데이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Magda Ehlers / Pexels
로봇신문

허깅페이스 산하 폴렌 로보틱스, 소형 오리 로봇 '마이크로덕' 출시

허깅페이스(Hugging Face)가 지난해 인수한 프랑스 로봇업체 폴렌 로보틱스(Pollen Robotics)가 소형 2족보행 로봇 '마이크로덕(Microduck)'을 출시했다. 마이크로덕은 키 25cm, 무게 800g의 오리 모양 로봇으로 모터 15개, 내장 카메라, 소형 라이다(LiDAR) 센서, 관성측정장치(IMU) 2개, 관절형 부리를 갖췄다. 다리·머리·목에 분산 배치된 모터를 활용해 걷기, 앉기, 웅크리기, 낙상 후 일어나기, 롤러 스케이트 타기 등 다양한 동작을 수행한다.

큐레이터나열된 동작(롤러 스케이트 포함)은 제조사 발표 기준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가 아니다. 허깅페이스 산하 편입 후 오픈소스 모델 생태계와 어떻게 연동되는지는 아직 공개 정보가 없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Valerie V / Unsplash
IEEE Spectrum Robotics

Video Friday: Microduck를 만나다

Pollen Robotics가 개발한 소형 로봇 Microduck는 높이 25cm, 무게 780g으로 자유도(degrees of freedom) 15개를 갖춘다. 전방 카메라, 8×8 라이다(LiDAR), 2개의 관성측정장치(IMU), 마이크, 스피커, NFC, Wi-Fi, 블루투스를 내장한다. 기본 동작으로 보행, 앉기, 웅크리기, 롤러스케이트, 부리를 이용한 물체 집기, 낙상 후 자력 복구 등을 지원하며, 소프트웨어는 완전 오픈소스로 공개된다. 게임 컨트롤러 원격 조종 및 자율 행동 모드를 모두 지원하고, 여러 대를 연결해 레이스나 축구 경기에도 활용할 수 있다. 사전 주문 가격은 399달러이며, 2026년 크리스마스 이전 출하 예정이다.

큐레이터사전 주문 단계이므로 보행·낙상 복구 등 시연 영상의 성능은 Pollen Robotics 측 주장이며, 출하 후 실사용 환경에서의 검증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Andrey Soldatov / Unsplash
ROS Discourse

[릴리스] GzSensorMonitor – Gazebo Harmonic 내 실시간 센서 피드백

GzSensorMonitor는 Gazebo Harmonic용 오픈소스 플러그인으로, 시뮬레이션 환경 내부에 가상 모니터를 배치해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한다. 별도의 외부 도구 없이 Gazebo 월드 안에서 직접 센서 피드백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핵심 기능이다. 현재 릴리스는 RGB 카메라, RGB-D 카메라, 깊이(Depth) 시각화, LiDAR 피드백을 지원하며, 런타임 중 센서 모드 전환 및 실시간 디스플레이 갱신 기능도 포함한다. 예를 들어 로봇에 장착된 카메라의 RGB 또는 RGB-D 영상을 시뮬레이션 내 모니터에 연속 스트리밍하거나, LiDAR 데이터를 Gazebo 내에서 직접 검사하는 것이 가능하다.

큐레이터외부 시각화 도구(예: RViz, rqt)와 Gazebo를 오가는 컨텍스트 전환을 줄일 수 있어 시뮬레이션 개발·디버깅 워크플로에 변화가 예상되지만, Gazebo Harmonic 전용이므로 다른 버전 사용자는 적용 가능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Stephen Leonardi / Pexels
ROS Discourse

내부 이더넷 커넥터 점검을 위해 Ouster OS0-128의 커넥터 캡을 어떻게 여나요? (체결 방식 불명)

ROS Discourse에서 한 사용자가 Ouster OS0-128 라이다(LiDAR) 센서의 이더넷 연결 불량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커넥터 캡 분해 방법을 문의한 포럼 글이다. 해당 사용자는 동일한 인터페이스 박스에 다른 OS0-128을 연결했을 때 정상 데이터를 수신했으나, 문제의 센서에서는 레이저 광은 동작하지만 데이터가 전송되지 않는 증상을 확인했다. 사용자는 커넥터 캡의 체결 방식과 크기, 내부 커넥터의 표준 여부, 재조립 시 개스킷 방향·토크·핀 정렬 주의사항을 묻고 있다. Ouster가 서비스 문서를 공개하지 않아 커뮤니티에 질의한 것으로, 분해 시 보증이 무효화될 수 있음을 사용자 스스로 언급했다.

큐레이터Ouster가 서비스 문서를 공개하지 않는다는 점이 이 글의 핵심 배경으로, 고가 센서 하드웨어에서 수리 가능성(right-to-repair)과 커뮤니티 지식 의존이 얼마나 상충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