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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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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Artem Podrez / Pexels
로봇신문

파스토로보틱스, 물류로봇 구독 서비스(RaaS) 본격화

파스토로보틱스가 별도 시범 운영(PoC) 없이 도입 결정 후 한 달 이내에 현장 운용이 가능한 자율이동로봇(AMR, Autonomous Mobile Robot) 렌탈 상품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월 구독료로 로봇·소프트웨어·A/S 지원을 일괄 제공하는 구독형 로봇 서비스(RaaS, Robot as a Service) 방식이며, 구매 방식도 선택할 수 있다. 상품은 피킹 보조용 AMR과 창고실행시스템(WES) '파스토 브레인'으로 구성된다. 파스토 브레인은 주문에 맞춰 로봇을 조율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구독료·로봇 사양 등 구체적 수치를 확인할 수 없다. PoC 없이 한 달 내 도입 가능하다는 주장은 파스토로보틱스 측의 설명이며, 실제 현장 도입 사례가 공개될 때 검증이 필요하다.

Helena Lopes / Pexels
로봇신문

美 포믹, 5000만달러 투자 유치…범용 로봇 상용화 확대

미국 로봇 서비스 기업 Formic(포믹)이 시리즈 B 라운드에서 5000만 달러(약 700억 원)를 조달했다. 이번 투자는 Mercato Partners(머카토 파트너스)가 주도했으며 Light Ray Ventures(라이트 레이 벤처스)도 참여했다. 포믹은 기존 특정 작업 특화 자동화에서 벗어나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는 범용 로봇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실제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운영 데이터와 경험을 피지컬 AI(Physical AI) 상용화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큐레이터포믹은 로봇을 직접 판매하지 않고 서비스형(RaaS) 방식으로 운영해 온 기업으로, 현장 데이터 자산이 범용 로봇 전환의 실질적 기반이 될 수 있는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아이엘로보틱스, 휴머노이드 렌털·RaaS로 사업 다각화"

아이엘로보틱스가 IoT 사업에서 축적한 센서·제어·시스템통합(SI) 역량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및 서비스형 로봇(RaaS)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평가정보가 발간한 기술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판매와 렌털·리스, RaaS, 쇼룸, 엔터테인먼트, 제조 현장 적용 등 여러 비즈니스 모델을 병행 추진 중이다. 2026년부터는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AGIBOT과 국내 사업 협력을 구축하여 휴머노이드, 협동 로봇, 4족보행 로봇의 판매·렌털을 진행하고 있다.

큐레이터보도 내용은 서울평가정보의 기술분석 보고서를 인용한 것으로, 독립적인 취재 결과와는 성격이 다르다. AGIBOT과의 협력 범위나 실제 계약 규모에 대한 구체적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