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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 Del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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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orly Stock / Pexels
로봇신문

델프트공대, ‘쥐 수염’ 모방한 촉각 센서로 초소형 드론 자율비행 구현

네덜란드 델프트공대(TU Delft) 연구팀이 쥐의 수염 구조를 모사한 초경량 촉각 센서(whisker-based tactile sensor)를 개발해 초소형 드론에 탑재했다. 이 드론은 카메라나 라이다(LiDAR) 없이 물리적 접촉만으로 주변 환경을 인식한다. 어둠·먼지·연기 등으로 시야가 차단된 건물 내부나 동굴 같은 환경에서도 자율 비행이 가능하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

큐레이터본문이 논문 제목 도중에 잘려 있어 실험 조건(시뮬레이션·실기 비행 여부, 테스트 환경 수, 장애물 회피 성공률 등)을 확인할 수 없다. Nature Communications 원문에서 실제 비행 실험의 범위와 센서 사양을 직접 대조할 필요가 있다.

Castorly Stock / Pexels
로봇신문

네덜란드 델프트공대 연구팀, '촉각 그리퍼 센서' 장착 드론 개발

네덜란드 델프트공대(TU Delft) 연구팀이 촉각 수용체를 내장한 의인형 손 형태의 그리퍼를 장착한 드론을 개발했다. 이 드론은 촉각 감지를 통해 새가 나뭇가지에 앉듯 물체를 인식하고 안전하게 퍼칭(perching)할 수 있다. 연구팀은 드론이 통상적으로 모터 소음이 크고 배터리 소모가 많아 장시간 관찰 임무에 제약이 있다는 점을 연구 배경으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Nature npj Robotics'에 게재됐으며, 논문 제목은 'Aerial tactile perching via an anthropomorphic hand with embodied soft tactile receptors'이다.

큐레이터논문이 실제 비행체 실험인지 통제된 실내 환경 실험인지 요약에서 명확하지 않으며, 퍼칭 성공률과 테스트한 물체·표면 종류가 공개되지 않아 결과의 일반화 범위를 판단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