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이 아니라 유형을 다룬다
개별 상품의 금리·수수료·수익률·순위를 싣지 않는다. 조건은 수시로 바뀌어 박아 두면 그 순간부터 틀린 정보가 되고, 이 사이트는 상품을 권유하지 않는다.
집을 담보로 매월 연금을 받고 사망 후 정산하는 제도. 집에 계속 살면서 현금흐름을 만든다.
사고·질병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 만기환급금이 낸 돈보다 적어야 보장성으로 본다.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퇴임에 대비한 공제. 부금이 압류되지 않는다는 점이 원래 목적이다.
노후 자금을 모으면서 납입액의 일부를 세액공제받는 계좌. 신탁·펀드·보험 세 가지 형태가 있다.
전세보증금을 위한 대출. 원금 상환액까지 소득공제 대상이라는 점이 주담대와 다르다.
주택을 담보로 받는 대출. 금리 방식과 상환 방식이 소득공제 한도를 가른다.
만 19~34세 청년의 5년 만기 적립 계좌. 정부기여금과 이자 비과세가 함께 붙는다.
만 65세 이상·장애인 등이 5,000만원까지 예치한 금융상품의 이자·배당을 비과세하는 지정 계좌.
청약 자격을 만들면서 무주택 세대주에게 소득공제를 주는 저축. 자격과 공제는 별개의 요건이다.
개인만 살 수 있는 국채. 만기까지 보유하면 가산금리와 분리과세가 붙는다.
정해진 기간 동안 맡기고 약정 이자를 받는 상품. 적금의 표시 금리는 실제 수익률과 다르다.
ETF 는 무엇을 담았고 어디에 상장됐느냐에 따라 세금이 완전히 달라진다. 상품 추천이 아니라 구조 설명이다.
퇴직급여를 받아 두거나 본인이 추가 납입하는 계좌. 두 성격의 돈이 한 계좌에 섞이므로 구분해서 본다.
여러 상품을 한 계좌에 담아 손익을 통산하고 비과세 한도를 얹는 계좌. 손익 통산이 이 계좌의 실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