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로컬기업 7곳이 10월 3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서초구 웰니스하우스 서울에서 열리는 '에가톳 웰니스몰 오픈 팝업'을 통해 서울 소비자와 처음 만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웰니스 전문기업 에이비티제주와 함께 행사를 마련했으며, 귤말랭이·버터·차·전통 장류·선스크린 등을 선보인다. 이번 팝업에는 서울 웰니스 브랜드 10개사와 에가톳 자체 브랜드 1개사도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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