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분쟁·사기 처리를 AI 에이전트로 자동화하는 뉴욕 기반 카사프가 베이스텐 파트너스 주도로 5600만 달러 규모 시리즈B를 유치했다. 익스페리언과 싱크로니가 전략 투자자로, 기존 투자자 이머전스 캐피털과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도 후속 투자에 참여해 누적 투자금은 9000만 달러가 됐다. 투자금은 AI 플랫폼 고도화에 쓰이며, 회사는 사기·추심·보험 청구 등 고위험 금융 업무로 영역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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