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핑크퐁컴퍼니는 두바이 문화예술청 의장 셰이카 라티파 등이 이끄는 UAE 왕실·정부 고위급 대표단이 10월 29일 서울 본사를 방문해 글로벌 IP 육성 전략과 현지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현지 문화시설 협업, 공동 공연, 아기상어 AI 전시 유치, 아랍어 콘텐츠 현지화·공동 제작, 인턴십 등 인재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공식 방한 일정 중 국내 콘텐츠·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는 더핑크퐁컴퍼니만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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