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트레이닝(후속학습) 자동화 플랫폼 트래젝토리가 세쿼이아캐피털 주도로 4,500만 달러 시리즈A를 유치했다고 2일 발표했다. 엔비디아, 베세머벤처파트너스, 베인캐피털 벤처스가 참여했으며 기업가치는 3억 달러, 지난 5월 1,500만 달러 시드와 합친 누적 투자액은 6,000만 달러다. 법률 AI 하비, 금융 AI 로고, 엔비디아 등이 이 플랫폼으로 오픈소스 모델을 업무에 맞게 재훈련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