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기반 핀테크 Crediflow AI가 상업대출 처리 과정을 자동화하는 플랫폼 개발을 위해 180만 유로(150만 파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Northern Powerhouse Investment Fund II(NPIF II)의 PXN Ventures 운용 펀드가 주도했으며 Haatch와 엔젤투자자들도 참여했다. 2024년 Drey Kenfack이 설립한 이 회사는 재무제표·은행 거래내역·대출서류 등을 자동으로 구조화해 신용분석 자료로 만드는 플랫폼과 FlowSpread 등의 제품을 운영 중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