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이미지·영상·오디오·3D 모델의 추론을 대신 수행하는 플랫폼 팰AI가 시리즈E와 시리즈F를 함께 발표했다. 시리즈F는 베세머벤처파트너스가 주도하고 엔비디아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외신에 따르면 규모는 13억 달러, 기업가치는 160억 달러로 4월 80억 달러에서 7개월 만에 두 배가 됐다. 회사는 조달한 자금을 추론 용량 확대와 인력 채용에 쓴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