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타트업 서브보컬이 무선 신호로 입 주변 근육 움직임을 감지해 소리를 내지 않고도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는 스마트 안경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MIT 미디어랩이 개발한 무음 발화 인식 인터페이스 '얼터이고'를 응용했으며, 전극 대신 레이더와 유사한 무선 신호 방식을 사용한다는 점이 다르다. 현재 199달러 예약금으로 얼리버드 가격 499달러에 예약할 수 있고, 배송은 내년 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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