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 없이 카메라 영상만으로 관절 가동범위와 근력을 측정하는 AI 기업 올쏘케어가 34억2,000만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대웅인베스트먼트가 투자를 이끌었고 토러스벤처스, 신용보증기금,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올바른팜이 참여했으며, 지난해 퓨처플레이 시드 투자를 포함한 누적 투자액은 약 42억4,000만원이다. 올쏘케어는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정형외과 김종호 교수가 2024년 4월 세운 교원창업 기업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