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위조상품을 AI로 탐지·단속하는 브랜드 보호 기업 위고페어가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10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2020년 설립된 위고페어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일본과 유럽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