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지상국 네트워크 기업 노스우드 스페이스가 3억7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a16z와 DFJ 그로스가 공동 주도했으며, 지난 1월 1억 달러 시리즈B를 마친 지 약 아홉 달 만이다. 회사는 모듈형 안테나를 직접 제조하고 소프트웨어로 여러 안테나를 묶는 지상국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이번 자금은 기존 계약 이행, 채용, 글로벌 지상국 네트워크 확장에 쓸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