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정부 창업 오디션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1차 지역 오디션(일반·기술 트랙)을 열고, 다음 단계에 오를 창업가 200명을 선정했다. 선정자 중에는 무릎 인공관절 코팅 기술로 3억 원 규모 장비를 수주한 대전의 연구자와, 응급의료 현장에서 10년 넘게 겪은 불편을 제품으로 만든 전북의 응급구조사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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