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기업 세이지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수행한 '인천공항 셔틀트레인 AI 기반 궤도 안전관제 실증' 과제로 '2026 공공기관 AI 혁신 챌린지'에서 AI 혁신상(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전국 공공기관이 출품한 321개 과제 중 서면·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30개 과제가 선정됐으며, 해당 과제는 AI 서비스 실증·PoC 부문의 '사회 현안 해결' 분야에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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