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 카카오 AI 시너지 성과리더인 김세웅을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 단장은 이날부터 업무를 시작했으며 임기는 2028년 9월 30일까지다. 추진단은 외주 개발 대신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된 민간 개발자와 공공부문 'AI 챔피언'이 직접 국민 수요를 발굴해 서비스를 만드는 방식으로 올해 신설됐으며, 11월 초부터 민간 전문인력을 추가 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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