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16일 이사회를 열어 인포뱅크 소속 홍종철 부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선출했다. 취임과 임기는 2027년 2월 열릴 총회 의결로 확정되며 총회 일정은 추후 정해진다. 현 회장은 전화성 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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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16일 이사회를 열어 인포뱅크 소속 홍종철 부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선출했다. 취임과 임기는 2027년 2월 열릴 총회 의결로 확정되며 총회 일정은 추후 정해진다. 현 회장은 전화성 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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