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관리를 뷰티 영역으로 내세운 오럴뷰티 브랜드 코티브(운영사 TSQC)가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그랜드벤처스가 리드했고 씨티케이의 북미 유통 계열사 씨티케이커넥트가 전략적 투자자로, 와이앤아처도 투자에 참여했으며 투자 규모와 기업가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코티브는 통합치의학 전문의로 약 10년간 진료해온 임종우 대표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설계했으며, 첫 제품은 치아미백팩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