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파르타가 창업 초기부터 다져온 핵심가치 '빠우성(빠르게·와우하게·진정성있게)'과 조직문화를 소개하는 인터뷰 기사다. 배민에서 12년간 컬처팀을 이끈 나하나 리드가 지난 3월 CEO 직속 컬처팀 리드로 합류해 문화를 다지고 있으며, 팀스파르타는 코딩교육에서 AX(AI 전환) 파트너로 사업을 넓히며 지난해 매출 733억원을 기록했고 올해는 약 900억원을 내다보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기업교육 수주액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늘었고 국내 10대 그룹 중 9곳이 고객사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